Takers

A seasoned team of bank robbers, including Gordon Jennings (Idris Elba), John Rahway (Paul Walker), A.J. (Hayden Christensen), and brothers Jake (Michael Ealy) and Jesse Attica (Chris Brown) successfully complete their latest heist and lead a life of luxury while planning their next job. When Ghost (Tip T.I. Harris), a former member of their team, is released from prison he convinces the group to strike an armored car carrying $20 million. As the "Takers" carefully plot out their strategy and draw nearer to exacting the grand heist, a reckless police officer (Matt Dillon) inches closer to apprehending the criminals.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JJ
4.0
굉장히 훌륭한 개판이다. 짜임새있게 판을짜서 짜임새있게 판을 어그러트렸다. - 여타 전략적 도둑질 영화에 뒤지지않고 여티 액션 영화에도 밀리지 않는다. - 2019 마지막과 2020 시작 사이에서 봄
강중경
3.5
시종일관 박진감 넘치는 도둑놈들 하드보일드 액션무비. 밑밥이나 명분 없는 도둑놈들 나오는 영화는 처음 보는 것 같다. 감독이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았건 그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하긴 탐욕만큼 확실한 명분이 어딨겠냐마는. 엔딩이 무슨 찍다만 것처럼 끝나지 않았다면 4점짜리 영화. 시간 잘간다.
ㄱ강현우
3.5
잘만든 액션 볼만하다 200501
괴무리
3.5
스타일 좋은 범죄 영화 추격씬이 볼만함
Doo
3.5
범죄자들이 주인공인 영화인데 독특했던게 이들이 완전 천재는 아니었다는것. 그들을 쫓는 경찰도 완전 바보는 아니었기에 나름 긴장감은 있다. 멋있게 시작했으나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면서 끝나는것도 인상적이다.
김산가족
4.5
킬링타임 아무대나 갖다붙이지마라 범죄영화 수작 존나멋짐
시리우스
3.5
꽤 괜찮군. 흥미진진. 액션좋고. 명분없으면 어때? 이럴땐 재미로. 결국은 쓸어간다. 폴 워커 보니 좋네.
아녕민
4.0
공권력에 위해를 가하면 사형이라는 인식에 0.5점 플러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