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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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
3.5
윤성호는 찌질함을 가장 사랑스럽게 그리는 감독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흑역사겠지만 그들에게만큼은 백역사인, 찌질해서 더 '사랑'스러운 영화.
정현
4.0
‘어머 어머, 어떻게 저렇게 하지’하다가 문득 몰입하며 기분 좋아지는 나에겐 흑역사 그들에겐 백역사
Doo
대사랑 상황이 너무 웃겨서 낄낄거리며 봤다. 찌질하지만 처절하기도 하다.
타퇴엽절
2.5
찌질한게 아나라 좀 모자란 것 같은데..??
조성호
3.0
윤성호 감독의 시선과 정서에 언제나 지지를 보낸다. 이렇게 서독제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다. 빨리 장편을 만나고 싶다 서울독립영화제
채수호
그가 밟는 자전거 페달 만큼 기분 좋은 영화. 사랑에 빠지면 앞뒤 안가리는 바보가 될지 모른다, 어쩌면.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단편 21분 저런 스타일의 남자..동정심이 가고 안쓰럽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보정
윤성호 감독표 찌질함이 좋다
혜인
3.5
윤성호는 찌질함을 가장 사랑스럽게 그리는 감독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흑역사겠지만 그들에게만큼은 백역사인, 찌질해서 더 '사랑'스러운 영화.
정현
4.0
‘어머 어머, 어떻게 저렇게 하지’하다가 문득 몰입하며 기분 좋아지는 나에겐 흑역사 그들에겐 백역사
Doo
3.5
대사랑 상황이 너무 웃겨서 낄낄거리며 봤다. 찌질하지만 처절하기도 하다.
타퇴엽절
2.5
찌질한게 아나라 좀 모자란 것 같은데..??
조성호
3.0
윤성호 감독의 시선과 정서에 언제나 지지를 보낸다. 이렇게 서독제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다. 빨리 장편을 만나고 싶다 서울독립영화제
채수호
3.5
그가 밟는 자전거 페달 만큼 기분 좋은 영화. 사랑에 빠지면 앞뒤 안가리는 바보가 될지 모른다, 어쩌면.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4.0
단편 21분 저런 스타일의 남자..동정심이 가고 안쓰럽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보정
3.0
윤성호 감독표 찌질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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