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진3.0(BIFF) 한 평생을 일하는 데 바치며 제대로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없던 중년의 여성에게 바치는 감독의 위로와 존경이 고스란히 느껴진, 잔잔하면서도 매력적인 작품.Like3Comment0
boinda3.5글로리아로 전 세계 영화제를 휩쓴 폴리나 주연의 작품이다 선녀와 나무꾼이 생각나고 메밀꽃 필무렵의 허생원이 생각나는 영화다 장똘뱅이 그링고와 일자리를 찾아 가는 테레사의 길 영화다 그링고는 젊은날 멋쟁이 였지만 결혼할 시기를 놓쳐 홀아비로 늙어가며 만물상을 하며 떠돈다 테레사는 어릴적 지진으로 부모를 잃고 삼촌집에서 자란 후 평생을 부잣집 하녀로 살다 해고되고 추천서를 들고 1천 km 떨어진 산후안으로 가는 길이다 2.4대 1의 화면은 지평선이 보이는 들판을 촬영하기에 적당하다 끝 없이 펼쳐진 아르헨티나 삭막한 지역을 오가는 중년의 남녀의 가방 찾아 삼만리 항상 그렇듯 거창하고 특별할 것 없는 영화가 더 관심을 받는다 모두가 칭찬일색인 작품이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최현진
3.0
(BIFF) 한 평생을 일하는 데 바치며 제대로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없던 중년의 여성에게 바치는 감독의 위로와 존경이 고스란히 느껴진, 잔잔하면서도 매력적인 작품.
Metacritic
3.5
68
르네상스형뮤지션
3.5
중년의 신부에게 빛이 스민다, 찬란하게.
boinda
3.5
글로리아로 전 세계 영화제를 휩쓴 폴리나 주연의 작품이다 선녀와 나무꾼이 생각나고 메밀꽃 필무렵의 허생원이 생각나는 영화다 장똘뱅이 그링고와 일자리를 찾아 가는 테레사의 길 영화다 그링고는 젊은날 멋쟁이 였지만 결혼할 시기를 놓쳐 홀아비로 늙어가며 만물상을 하며 떠돈다 테레사는 어릴적 지진으로 부모를 잃고 삼촌집에서 자란 후 평생을 부잣집 하녀로 살다 해고되고 추천서를 들고 1천 km 떨어진 산후안으로 가는 길이다 2.4대 1의 화면은 지평선이 보이는 들판을 촬영하기에 적당하다 끝 없이 펼쳐진 아르헨티나 삭막한 지역을 오가는 중년의 남녀의 가방 찾아 삼만리 항상 그렇듯 거창하고 특별할 것 없는 영화가 더 관심을 받는다 모두가 칭찬일색인 작품이다
겨울달
3.0
처음엔 마음이 무겁고 답답했지만 여정이 계속되면서 주인공의 표정만큼 마음이 가벼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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