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미3.0- 전부터 왓챠에 자주 떠서 기대한 단편인데 생각보단 별로.. 작화랑 분위기는 맘에 들지만 딱히 기발하단 생각은 안 듦 - 밖에선 눈 딱 감고 모범적인 부품이 되도록 노력하고 그런 일과를 마치면 먹을 거 사들고 토끼 같은 남편에게 달려가는 맛으로 살고 싶다..Like73Comment6
김성빈
4.0
파격적으로 시작했다가 충격적으로 끝난다
임석류
5.0
6분으로 표현된 모던타임즈.
탈지구 기원자
4.5
인간은 분명 살아 숨쉬고 노동은 본래 신성한 것일진대, 자본주의는 고용의 값어치를 변명으로 우리의 가치를 파괴해간다.
지예
4.0
제가 전등이 되든 엔진이 되든 하다못해 당신의 발깔개가 되든, 저는 제가 이 세상을 구성하는 일부라는 사실에 이토록 무표정한 행복을 느낍니다.
권민정
4.5
설마 마지막에 문을 열고 들어가던 그는 멀쩡한 사무직일 거라 생각하세요?
전민경
5.0
현재 우리는 "고용"되고 있는걸까 "사용"되고 있는 걸까
동동
4.5
소비하기 위해 소비되는 오늘. 그 속에서 행복을 찾는 게 너무나도 힘든 요즘..
신혜미
3.0
- 전부터 왓챠에 자주 떠서 기대한 단편인데 생각보단 별로.. 작화랑 분위기는 맘에 들지만 딱히 기발하단 생각은 안 듦 - 밖에선 눈 딱 감고 모범적인 부품이 되도록 노력하고 그런 일과를 마치면 먹을 거 사들고 토끼 같은 남편에게 달려가는 맛으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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