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an and a Woman

Sang-min comes to Finland to send her autistic son to a special camp. She feels so alienated in snow covered-white Helsinki. Ki-hong is an architect working in Finland on dispatched duty. His family is not so perfect either with a daughter having child depression and mentally unease wife. The two meet for the first time at the gathering point of this special camp. They get to have a short trip to the camp together in silence but start to feel comfortable and connected to each other. On their way back to Helsinki, with the road blocked from heavy snow, Sang-min and Ki-hong are isolated in a cabin by the forest and lake. Carried away by irresistible passion, they spend a night together. But the next day, they go separate ways without asking each other’s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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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여 Opening

겨울 호수

Breeze

손길

숲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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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미미
4.5
왜 그는 부서질 빙판 위에서 안전하다고 여자를 흔들어댔을까, 이렇게 부서질 얼음이고 사라질 눈이었는데. 여자의 시간이 멈춰버렸다. 애매한 남자가 무책임하게 단단히 직조해 놓은 공간에서.
숙희
3.5
영화를 보면서 사랑보다 경제력을 더 많이 느꼈다
새힘
4.0
그 때라서 그 곳이라서 아름다웠을 뿐
이용우
4.5
이윤기 감독의 작품은 관객을 설득 시키려 하지 않는다. 아픔을 묵묵하게 풀어내며, 정적이고 깔끔하다. 1년에 한 번이라도 좋으니 꾸준히 변치않는 작품들을 만들어 줬으면.
청비
3.5
남자는 빙판에 올라가 안전하다 말했고 여자는 주저하다가 남자의 말에 이끌렸다. 그러다 남자는 문득 빙판이 무너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그 곳을 내려왔고 홀로 남은 여자는 남자의 말만 믿은채 차가운 물 속으로 가라 앉았다.
ga yean
4.0
제목그대로 부인 남편 아빠 엄마가 아닌, 남자와 여자의 영화입니다. 한남자의 여자이고 싶고 한여자의 남자이고 싶은 인간의 심리가 너무나도 잘 드러난 슬픈 영화.. 주제때문에 호불호가 극명히 갈릴것 같지만 결국 책임을 버린 그들에게 남는건 또다른 사랑의 상처라는 결말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Jibok
3.0
It's better not to know.
yunsj
불륜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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