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란5.0글쎄, 이미지의 과잉도 긴 러닝타임도 존재하지만 난 그게 좋았다. 그런 것들이 로렌스의 넘쳐흘러 숨길 수 없었던 자아, 그들이 견딘 사랑의 무게인 것 같아서.Like198Comment0
낑깡3.0개인적으로 아내가 식당에서 욕퍼붓는 장면이 가장 통쾌하면서도 가장 슬프고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었다. 사실 아무것도 다르지 않은 같은 인간인데...Like187Comment0
신유림5.0버스에서 로렌스 같은 사람을 봤었다. 모두 그를 변태로 치부해 그 사람은 소리지르며 내렸었다. 이 영화를 그 전에 봤다면 난 그를 변태로 치부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건 혁명이니깐.Like165Comment0
최성주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워니
5.0
특이한 누군가를 특별하게 여기는 일은 때로 고통스럽기까지 하다. 그러나 그것이 사랑이다.
야수파
4.0
영혼엔 성별이 없다.
마술빗자루
4.0
37살에 커밍아웃한 로렌스의 힘듦보다 그(녀)를 사랑한 여자 프레드의 아픔이 더 크게 느껴진다.
deep
3.5
This may contain spoiler!!
조아란
5.0
글쎄, 이미지의 과잉도 긴 러닝타임도 존재하지만 난 그게 좋았다. 그런 것들이 로렌스의 넘쳐흘러 숨길 수 없었던 자아, 그들이 견딘 사랑의 무게인 것 같아서.
낑깡
3.0
개인적으로 아내가 식당에서 욕퍼붓는 장면이 가장 통쾌하면서도 가장 슬프고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었다. 사실 아무것도 다르지 않은 같은 인간인데...
신유림
5.0
버스에서 로렌스 같은 사람을 봤었다. 모두 그를 변태로 치부해 그 사람은 소리지르며 내렸었다. 이 영화를 그 전에 봤다면 난 그를 변태로 치부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건 혁명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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