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braman
ゼブラーマン
2003 · Comedy/Action · Japan
1h 55m



Being a failure as a teacher and a familyman, Shinichi tries to escape everyday live by dressing up as "Zebraman", the superhero. Although the TV series whas canceled after only 6 episodes, this cannot stop him from acting out his escape fantasy in a self made zebra-suit. He get's more then he could ever wish for, when his black-and-white dressed alter-ego seems to be the only thing to stand between absolute (green) evil and a happy ending.
별빠
3.5
‘미이케 다카시’가 작정한듯, 피력하는 전대물에 대한 오마주, 남성 권위의 상실, B급 영웅의 각성, 몸은 안따라주고, 마음만 앞서는 우리 시대의 모든 아버지를 위하여,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Black & White Ecstasy!”
DareDevil
4.5
너는 살면서 단 한번이라도 제브라맨이 되어보려한 적이 있느냐?
키츠
3.0
유치한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영화다운 면모를 충분히 갖추고 있다. 씬 하나하나 흠 없이 찍혀있는 것이 놀라울 따름.
잔인한詩
2.0
childlike 한 걸까 childish 한 걸까? 지브라맨을 믿는 재미없고 어리버리한 집에서, 학교에서 조차 개무시 당하던 초등학교 선생은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사람을 숙주로 삼는 외계인과 대치하여 싸운다 집에서 손수 재봉틀로 만든 영웅복을 입고 사건을 해결하는데 지브라맨 티비 프로 각본가가 외계인였던 교감 선생님의 유지를 받들어 그리고 전학온 앉은뱅이 소년의 응원을 힘입어 결국 믿음으로 날게 되어 외계 대생물체와 격돌에서 이기게 된다 지브라맨은 일약 스타가 된다 *** 말이 안 되는 부분이 쌤이 무슨 방사능에 쐬인 것도 아니고 무슨 날벼락을 맞은 것도 아니고 단지 자신이 만든 촌스럽고 어설픈 수공예 영웅복을 입고 갑자기 쌈도 잘하게 된다는 설정이다 필연성이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childish하다고 말하고 싶다 영화는 동적인 액션 장면이 많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fix에다가 롱테이크인 쇼트가 그것도 풀샷으로 많다 달리샷은 아예 없고 끽해야 팬과 틸트 정도의 카메라 기법을 쓰고 있다 따라서 무척이나 심심하고 정적인 장면들의 연속이다 결론적으로 서사도 그렇고 보여주는 방식 연출도 그렇고 좋은 영화라고 할 수는 없다 2 / 5
Metacritic
3.0
62
고정민
3.5
보기엔 전대물 같지만 생각보다 괜찮다.
곧갬
3.0
복장도착자가 꾸는 꿈
sendo akira
1.5
미이케영화라 개똘끼충만을 기대하고봤건만 이건 뭐..어중간한 병신미에 심지어 재미도 없다!! 미이케다카시영화중에 가장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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