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nicles the six-decade career of the U.S. film industry's most diverse, dogged and resourceful low-budget producer-director-entrepeneur, painting the soft-spoken Roger Corman as an indie cinema trailbrazer as well as an extraordinary conduit for new talent.
강탑구
3.0
모험과 용기, 당신의 공로를 인정합니다
오경문
4.5
"어떤 규율이건 깨려고 했습니다" 타고난 반골 감성의 멋짐을 가진 로저 코먼. 싸구려면 뭐 어떠냐? 제작자의 철학이 있고 신념이 있고 무엇보다 재미있으면 그게 최고의 영화지. 넥타이를 매는 장면에서 한 말이 크게 기억에 남는다 "손으로 매는 게 좋은 거야 솔직하게 매놓은 게 더 맵시있어 보이지만 조금 모자란 듯 해도 손으로 한 거니까" 수작업의 멋짐을 아는 사람냄새 나는 감독.
무비맨
5.0
영화에 미친 인간들의 독불 시스템에 대한 경배와 헌사.
???
4.0
끝끝내 살아남은 전설에 바치는 감동적이고 진심어린 헌사.
Indigo Jay
4.0
2011-10-07 23:06:24 'B 영화의 위대한 거장' 이라고 불리우는 로저 코먼 감독의 작품세계와 삶을 그린 다큐 <로저 코만의 세계>를 금요일 BIFF에서 두번 째로 보았다. 그의 작품을 지난 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보았는데 <X-레이맨>과 <저승과 진자> (1961)가 황당하면서도 끌렸었다. 2011-10-07 23:08:20 이 다큐에서 코먼 감독의 수많은 작품이 footage로 들어있는데, 이중에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팸 그리어가 주연한 영화와 에드거 앨런 포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어셔가의 몰락>, 그리고 시대를 너무 앞서갔다고 감독 스스로 이야기한 미국 흑백문제를 다룬 작품. 제목을 찾아보아야겠다.
LLHHJJ
3.5
헐리우드의 지반을 굳건히 버텨주는, B급 컨텐츠의 예수를 기리며.
강형구
4.0
b급의 대부
문수현
3.5
외길을 걸어온 당신은 꽃길이었노라 말하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