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arrator (Woody Allen) tells us how the radio influenced his childhood in the days before TV. In the New York City of the late 1930s to the New Year's Eve 1944, this coming-of-age tale mixes the narrator's experiences with contemporary anecdotes and urban legends of the radio stars.
Daydream
4.0
스마트폰도, 심지어 티비도 아닌, 라디오로 지난 시절을 추억하는 우디앨런의 감상적인 시선들은 시대를 불문하고 내마음을 여전히 울리는 것 같다. 라디오데이즈는 아니지만 누구나 추억할만한, 그리울만한, 다시는 되찾지 못할 내 마음속의 어린시절은 존재하니까.
청소년관람불가
3.5
라디오를 추억하게 만드는 우디앨런의 유쾌한 기록
still walking
4.5
말로 하지 않으면 잊혀져버릴 것 같은 기억들이 많다. 이 사적이고 동시에 시대적인 발언은 그래서 무척 소중한 기록이다.
사월🌱
3.0
기억 속에서 스러질 이야기와 쓰일 이야기.
잉어거북
4.0
추억이라고 꼭 대단할 필요 있나. 소소해도 좋으면 그만이지.
HUIJI
3.5
저는 그 이브날을 잊지 못합니다. 비 이모가 1944년이 밝았다고 저를 깨웠죠. 그 사람들도 잊지 못합니다. 그 시절 라디오에서 들려오던 목소리의 주인공들, 그런데 사실 한 해가 지날 때마다 그 목소리들은 점점 기억 속에서 희미해져 갑니다.
pill
3.0
"그랬었다~" 정도.
nakkkyoung
3.5
그냥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라디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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