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uld You Rather
Would you rather
2012 · Horror/Thriller · United States
1h 35m

Desperate to help her ailing brother, a young woman agrees to compete in a deadly game of "Would You Rather," hosted by a sadistic aristocrat.

Desperate to help her ailing brother, a young woman agrees to compete in a deadly game of "Would You Rather," hosted by a sadistic aristocrat.
곧갬
3.0
This may contain spoiler!!
ㅠㄹ
2.0
게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니, 영화는 점점 지루해지고 결말은 허무하기까지 하다.
Soodaler
2.0
싱겁다. 이런 소재들은, 결국 얼마나 재미나게 괴롭히냐가 중요한데 그냥 시시함.
Sunbonnie
3.5
거창하게 벌려놓고 실속은 없었다. 킬링타임용 영화로는 괜찮은듯
슬기로운 영화생활
4.0
인간이 극한의 상황에 내몰리면 어떤 손택을 하게 될까? 어쩌면 성악설이 맞을지도
여기
2.5
조금의 희망도 없는 권위적인 선택지는 매력도 없이 갑갑하기만 했다.
지수_evol
2.0
가장 현명한 선택은 그런 부당한 선택의 탁자에 앉지 않는 것.
Axllow
4.5
흔하지만 이런장르를 좋아한다면 여전히 귀한장르다. 미처 못본 방탈출 관련영화발견은 여전히 반갑다. 스토리는 작은방에서 일어나는 배틀로얄 시스템. 확실히 나이 들어갈수록 이런영화 감당하기가 힘들어진다. 옛날엔 좀 더 잔인한 장면 나오길 기대하며 봤다면 지금은 너무심한 장면만큼은 스킵하길 나오길 바라게 된다. 생각만큼 고어한 장면은 거의없지만 아군이 아군을 다치게한다는 방식은 생각보다 고통스러웠다. 적당히 긴장감도 계속 유지되고 여러 돌발상황들도 뻔하지않게 대처한다. 볼때는 긴장하면서 봐도 다보고나면 오히려 조금은 허무한 느낌이였고 마지막 엔딩때 나오는 사운드는 언발란스한 느낌이 있었다. 보면서 든 생각은 중간에 채찍을 들수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저 채찍으로 가해자무리들을 어떻게 한번에 처리하고 탈출할수 있을까 고민까지 할정도로 몰입감은 좋았다. 나라면 저중에서 어떻게 생각했을까 고민도 해봤고 물속에서 2분버티기란 선택이 있었는데 영화보면서 실제 숨까지 참아보며 봣었다. (최대 1분30초까진 버텼는데 다시 선택하라해도 이거밖에 선택할수밖에 없을것같은게 공포스럽다.) 악당이 아군을 고문하는것보다 아군이 아군을 고문하는게 훨씬 더 자극이 심하다는걸 각인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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