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n effort to do something different, four friends head into Australia's outback to explore Charlie's Farm, the site where a violent family met their end at the hands of an angry mob. Despite all warnings, they persist in their horror-seeking adventure.
쯔욧
1.5
마을과 한참 동 떨어진 농장에서 혼자 살고 있는 찰리는 농사를 지어먹고 살았을까? 하는 의문만 남았다 ㅋ 그도 그럴것이 식인으로만 살아 남기에는 사람 방문이 너무 뜸하지 않았을까? 덩치를 보면 겁나 잘 먹고 큰거 같구만.
종진
1.5
꽤 괜찮은 고어 장면 묘사. 그러나 역대급 멍청이 캐릭터들.
이용희
0.5
쓸데없는 호기심이 여럿 잡는다. 2018년 8월 2일에 봄
송유석
1.5
뭘쳐먹었길래 안죽는거야 찰리야
togo
2.0
찰리. 농장에 숨어서 벌크업 하느라 스트레스 받았구나.. 그나저나 끝까지 살아남는 여주는 어느 정도 골져스한 애로 캐스팅 해야 관객에 대한 예의 아닌가효 감덕님.. [Bifan]
상록
2.0
살인마 찰리를 만나는시간
어왔니
1.0
복싱 챔피언인데 그래도...
Teddy
1.0
슬래셔무비라기 보단 스트레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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