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ngu
リング
1998 · Horror/Mystery · Japan
1h 38m · PG-13
A mysterious video has been linked to a number of deaths, and when an inquisitive journalist finds the tape and views it herself, she sets in motion a chain of events that puts her own life in danger.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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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G

RING

不協分裂

呪いのビデオ

不協分裂

不協分裂



지용
3.5
이걸 초딩 6학년한테 보여준 담임놈의 정신 상태가 아직도 궁금하다. 2주 동안 머리 감을 때 고생했다.
윤정
3.5
어떤 영화제목을 들었을때 모두가 같은 장면을 떠올릴정도로 각인되는 영화가 몇이나 될까?
장태준
4.0
귀신이 존재 유무보다 공포영화가 가진 서늘함을 표현하는 방법은 그 많던 일본영화 중에서 독보적이였는지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다. 오히려 사다코에 캐릭터보다 인상깊은 주제와 분위기
다한
3.5
사다코 얼굴이 딱 한 번 클로즈업되는 장면은, 눈썹 밀고 속눈썹 뽑은 남자AD였다고.
이건영(everyhuman)
3.0
설을 품은 공포.
콩까기의 종이씹기
3.5
클라이맥스의 강렬한 한 방. 지난 과정은 이것을 위해 존재한다. +) 약간 과대평가된 측면도 없지 않아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클라이맥스 이전까지의 내용은 영 밋밋하다. 잠깐의 호러 장면들이 분위기를 살려주지만 사다코와 관련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과정이 우연과 초현실적인 능력에 기댄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느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는 영화가 '그 장면'에 도달하는 순간 깔끔하게 잊혀진다. '그 장면'은 몇 번을 돌려봐도 사람을 환장하게 하는 명장면이다.
윤종원
4.0
동양의 공포물이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수작. 지금쯤 링 비디오가 블루레이로 업글했으려나.
이호윤
3.5
기계 공포증은 VHS의 우물을 명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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