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 Locker Girl
차이나타운
2014 · Crime/Drama · Korea
1h 50m · NC-17


A child abandoned in a subway coin locker is sold to a ruthless and calculating loan shark and gangster boss dubbed “Mother” (Kim Hye-soo), who runs an organ-harvesting ring in Incheon’s Chinatown. Named Il-Young (Kim Go-Eun), the baby girl grows into Mother’s loyal right-hand enforcer and is groomed to be her eventual successor. But when Il-Young’s loyalty to Mother wavers, the clash between the two unleashes a merciless tidal wave of blood-soaked retribution and strif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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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ㅎ
2.0
This may contain spoiler!!
김혜리 평론가 봇
3.0
같은 공식 안에서 성 역할만 바꿔도 부쩍 흥미진진해지는 예
Ayoung Alice
3.5
살짝 끊어지는 장면과 조금의 오글거림이 몰입을 방해했지만 영화라는게 애초에 멋내고 과장한 버전의 인생이 아닐까. 딱 자기가 겪은 만큼의 삶만을 물려줄수있었던 엄마가 좀 안타까웠다.
차칸수니리
3.0
왜 <차이나 타운> 인지 모르겠다. 고경포와 조복래가 너무 허무하다. 박보검의 긍정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다.
이주영
3.0
참을수 없는 대사의 웅얼거림.
김경민
5.0
나는 안다. 왜 박보검 같은 캐릭터를 넣었는지. 남성 느와르 속 여캐들은 하나같이 똑같다. 1. 미인에 똑똑하고 두뇌회전이 빠르지만 결정적일 때 멍청하게 뒷통수 맞는 캐릭터. 2. 미인에 방해될 정도로 착해빠져서 이용당하지만 그럼에도 순진무구하고 멍청한 캐릭터. 차이나타운의 박보검도 이와 같다. 감독은, 그 어색하고 멍청한 것을 느껴보라며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
윤종원
2.5
떼어 놓고 보면 느와르풍의 인상적인 시퀀스들은 많지만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아 스토리의 뼈대가 흔들리고 정리가 되지 않는다. 배우들의 열연이 있었기에 더욱 아쉬움이 크다.
조성호
3.0
죄와벌은 대물림 된다.코인로커에서 태어난 소녀는 더 큰코인로커 살아간다. 출구가 없다. 살인은 소녀가 숙녀가 되어 엄마가 되는 잔인한 과정이다. 지독한 성장 영화 부천 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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