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nyo
The son of a sailor, 5-year old Sosuke lives a quiet life on an oceanside cliff with his mother Lisa. One fateful day, he finds a beautiful goldfish trapped in a bottle on the beach and upon rescuing her, names her Ponyo. But she is no ordinary goldfish. The daughter of a masterful wizard and a sea goddess, Ponyo uses her father's magic to transform herself into a young girl and quickly falls in love with Sosuke, but the use of such powerful sorcery causes a dangerous imbalance in the world. As the moon steadily draws nearer to the earth and Ponyo's father sends the ocean's mighty waves to find his daughter, the two children embark on an adventure of a lifetime to save the world and fulfill Ponyo's dreams of becoming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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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연
3.0
포뇨를 통에 넣고 물을 채울 때 "아.. 저거 해수 맞나?? 수돗물이면 큰일 나는데..."라고 생각할 때부터 아이들에 눈높이로 보는 것은 포기
leejoosung
3.0
제친구 이름이 본효에요
먼지
5.0
포뇨가 바다 위를 달리던 장면과 마을이 물로 뒤덮힌 후 평안함이 정말 좋아요. 미야자키 하야오 특유의 표현
zalkko
4.0
포뇨가 파도를 타고 달리는 장면에서 넘치는 기묘한 에너지와 스펙터클은 잊기 힘들다.
이윤주
4.0
와... 어떻게 아이들의 눈에는 파도가 거대한 물고기처럼 보일거란 상상을 할 수 있었을까?
서영욱
2.5
귀엽지만 어딘가 섬찟한 미야자키 캐릭터와 스토리들. 포뇨에서 절정을 이룬 듯 합니다. 끔찍한 자연재해로 생매장된 마을을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소스케는 행복했을까요?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0
귀엽고 순수하다. 결말이 조금 아쉽지만 오로지 귀여움 만으로도 충분히 부족한 나머지 요소들을 커버할 수 있는 작품.
영화보는 애
3.0
이런 미친 대재앙에 단 한 번도 그 아무도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사람이 없었다. 보는 내내 맘졸이며 봐야했던, 이제는 순수하지 않은 내 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 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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