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p!
Ballerina
2016 · Kids/Animation/Adventure/Comedy/Family/Musical · France, Canada
1h 29m · G
Set in 1879 Paris. An orphan girl dreams of becoming a ballerina and flees her rural Brittany for Paris, where she passes for someone else and accedes to the position of pupil at the Grand Opera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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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ping the Orphanage

Escaping the Orphanage

Ballerina

Rainbow

Dionette (feat. Didier Roussin, Dominique Cravic, Robert Crumb, Daniel Huck, Florence Dionneau, Jean-Jacques Milteau, Olivier Blavet & Guy Lefebvre)




-채여니 영화평-
3.0
캐스팅 디렉터 누군지 진짜 목소리 매칭이 안돼서 몰입도 확 깨지네😡 전체적인 각본도 참 별로지만 춤추는 장면정도는 볼만했다
영화봤슈
3.5
기회는 거짓으로 잡은 것인데, 약자라는 이유로 너무 관대했다. 어린이가 볼 작품인데 약간의 모순은 어찌 할 것인가...(그런데로 재미는 있다.)
개구진개굴이
3.0
발레모션과 파리의 풍경은 참 멋진데..확실히, 연소자 관람이 적절한 영화. 몇몇 마음 불편한 설정과 캐릭터, 그리고 어울리지 않는 주인공의 목소리가 아쉬움.
다솜땅
4.0
간절히 바란다고 이루어지는게 아냐.. 간절히 바라고, 그에 상당한 노력도 필요해.. 그래서 얻어지는거야.. 공짜는 없어.. 이 원리를 이해해야해...
수진
2.5
작고 소중한 꿈과 같은 발레는 매력적이지만, 다소 지나친 주인공 보정이 귀여운 호감도를 해친다.
Diana Verne
0.5
최악이였다.. 디테일과 개연성이 너무 부족했다. 여주는 자연스럽게 거짓말을 해서라도 배우고파한 발레인데, 나중에는 남자를 만나려 제일 중요한 날전에 연습을 빼먹고 그 다음에 조금의 긴장감도 없이 늦잠을 자는 성의없는 모습을 보내고 고아원에 사시였던 남자분도 갑자기 너그러워지는 부분에 1의 공감이나 이해가 가지 않았다. 지금 막 만들고있는 자유의 여신상의 색은 파란 정말 디테일 없는 부분뿐 아니라 발레 애니임에도 모션이 부드럽지 얺고 발레또한 뚝뚝 끊기면 우아하지 않았다. 까미유가 발레를 하고싶은 이유를 말하며 그렇게 필터없이 진심으로 악독했던 까미유가 사과를 한다는것의 이 스토리와 감정선 자체가 어설펐다. 다 별로였다. 그나마 배경이 이뻤고 소재가 좋았을뿐이다.
잠소현
3.5
최근 감정적으로 힘든 영화들을 주로 봐서 이 영화보며 아무 생각없이 웃고 즐길 수 있어서 넘 행복했다♡ 하의 위로 살짝 나온 뱃살이나 점프 연습할 때 바닥에 뿌린 물처럼 정교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그래픽을 자랑한다! 미완성된 에펠탑이나 자유의 여신상은 덤. - 발레라는 신선한 소재를 이용해서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게다가 발레 배틀이라니ㅋㅋ 개인적으로는 식당에서 펠리시가 흥에 겨워 사람들 앞에서 멋지게 춤을 선보이던 장면이 제일 좋았다. "제 여자친구예요♡" 하던 빅터까지ㅋㅋㅋ 데인 드한 때문이라도 자막 관람 필수!! - 자막 상영이 워낙 적어서 주말 낮시간에 보느라 수많은 아이들과 같이 봤는데 관크가 없어서 다행. 아이들이 꺄르르 대는 것도 귀여웠고 심지어 끝날 때 몇몇 아이들이 박수까지 침ㅋㅋㅋㅋㅋ 귀염귀염♡ 확실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애니. 나도 혹시 그 수준인거니? ㅠㅠㅋ
희연희
4.0
주인공 주변의 모든 사람이 불도에 귀의해도 될 정도로 모두 보살이다. 이것이 바로 역차별이고 민폐잖아! 뻔한 클리셰의 조롱인가 싶을 정도로 플롯이 너무 뻔했는데, 소재가 발레이고 춤의 동작들이 약간의 만화적 과장 요소 제외하면 정말 정교해서 그냥 정말 정말 행복했다. 데인 드한과 엘르 패닝 목소리도 정말 좋았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림사야 싶게 말도 안 되는 훈련법은 만화적 재미로 넘어가고 섬세한 발레 포지션 묘사와 아름다운 음악, 에펠탑이 반쯤 올라가는 중인 파리 풍경 좋았다. 자유의 여신상이 파리에서 제작되어 납품된 줄 몰랐다. 잠깐 보여준 백조의 호수가 너무 좋아서 마지막 호두까기 인형 무대는 정말 기대했는데 조금 실망했다. (스포) 그랑쥬떼의 성공은 라이벌이 두번째로 오르골 던져버릴 때 그거 잡으면서 할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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