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아빠4.5전체주의적 파시스트들의 음모를 파해치는 스토리가 이번 시리즈의 핵심이다. 우월한 유전자라 생각하는 자신들 말고는 도태시키고 없애버려야 한다는 제국주의 사상으로 실제 1960년대 덴마크에서 많은 여성들이 불임 수술을 받았다 한다. 이번 4부는 그동안 시리즈를 접하며 눈에익은 배우들로 인해 한결 편하게 볼 수 있었다. 4부작을 이어오며 배우들 각각의 캐릭터가 배역에 완벽하게 녹아 들었고 여전히 세련된 미장센 그리고 전체적인 서사와 플롯이 탄탄한게 내가 본 추리 수사물 영화로는 거의 최고가 아닐까 싶다. 미결처리반 이 시리즈물 계속 됐으면 한다. . . #신은죽었고 #정부는망쳐버렸지만 #사랑은승리했다 #플래시백을완벽히배치해 #마지막에분노로몰아넣는다 #덴마크매우세련됐음 #이시리즈안보신분은 #1부부터보시길Like52Comment0
johnpaulmacqueen3.01편 이후 주춤되던 시리즈가 4편에서 시리즈 모양새를 만들었다. 시작은 세련되고 산뜻하게 출발하지만 중반 넘어 문제 크기가 너무 커지고 연출력과 예산을 넘어선다. 나이든 할매 스프레이 공격에서는 에휴 하는 한숨만..그래도 주인공이 매력적이고 등장인물들이 쌓아온 공력이 있으니 마무리는 그럭저럭 하게된다. 스릴러는 꼭 세상 최고의 범죄나 엄청난 악역이 나와야 재미난건 아니다. 다음엔 조금도 아기자기하게 찍어봤으면 한다. 1편은 정말 소소한 규모였는데 재미있잖아.Like23Comment0
고양이가물어3.5엔딩 후 올라오는 몇 줄의 사실에 별반 추가. 2,3편이 좀 시시했는데..이 4편은 꽤 괜찮았다. 복수는 차갑게 먹는 음식..군자의 복수는 십년도 멀지 않다 했던가...불과 몇십년 전인데..우리는 참으로 야만스런 시대를 뚫고 지나왔네. 수십년 뒤에는 지금을 그렇게 회상할까...Like13Comment0
팬텀3.5시리즈 4번째 작품. 소수의 권력자들 잣대로 다수의 삶을 정의할때 벌어졌던 참혹한 역사를 수사과정으로 적절히 다뤘다. 미결처리반이 맡는 사건 특징상 현재진행형이 아닌 과거형이 많기 때문에 플래시백도 잦고 속도감도 떨어지지만, 어둡고 묵직한 전개를 좋아한다면 볼만하다.Like13Comment2
윤제아빠
4.5
전체주의적 파시스트들의 음모를 파해치는 스토리가 이번 시리즈의 핵심이다. 우월한 유전자라 생각하는 자신들 말고는 도태시키고 없애버려야 한다는 제국주의 사상으로 실제 1960년대 덴마크에서 많은 여성들이 불임 수술을 받았다 한다. 이번 4부는 그동안 시리즈를 접하며 눈에익은 배우들로 인해 한결 편하게 볼 수 있었다. 4부작을 이어오며 배우들 각각의 캐릭터가 배역에 완벽하게 녹아 들었고 여전히 세련된 미장센 그리고 전체적인 서사와 플롯이 탄탄한게 내가 본 추리 수사물 영화로는 거의 최고가 아닐까 싶다. 미결처리반 이 시리즈물 계속 됐으면 한다. . . #신은죽었고 #정부는망쳐버렸지만 #사랑은승리했다 #플래시백을완벽히배치해 #마지막에분노로몰아넣는다 #덴마크매우세련됐음 #이시리즈안보신분은 #1부부터보시길
다솜땅
4.0
배신당한 그녀들, 배신당한 사회, 제멋대로의 논리로 사회를 어지럽히는 그들에게 고함!! 미결처리반은 추리가 압권!! #19.2.24 (236)
johnpaulmacqueen
3.0
1편 이후 주춤되던 시리즈가 4편에서 시리즈 모양새를 만들었다. 시작은 세련되고 산뜻하게 출발하지만 중반 넘어 문제 크기가 너무 커지고 연출력과 예산을 넘어선다. 나이든 할매 스프레이 공격에서는 에휴 하는 한숨만..그래도 주인공이 매력적이고 등장인물들이 쌓아온 공력이 있으니 마무리는 그럭저럭 하게된다. 스릴러는 꼭 세상 최고의 범죄나 엄청난 악역이 나와야 재미난건 아니다. 다음엔 조금도 아기자기하게 찍어봤으면 한다. 1편은 정말 소소한 규모였는데 재미있잖아.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5
실망스러웠던 2,3편보다는 나았지만 1편에비하면 미스테리적인 요소가 너무 예상가능해서 약하다.
고양이가물어
3.5
엔딩 후 올라오는 몇 줄의 사실에 별반 추가. 2,3편이 좀 시시했는데..이 4편은 꽤 괜찮았다. 복수는 차갑게 먹는 음식..군자의 복수는 십년도 멀지 않다 했던가...불과 몇십년 전인데..우리는 참으로 야만스런 시대를 뚫고 지나왔네. 수십년 뒤에는 지금을 그렇게 회상할까...
팬텀
3.5
시리즈 4번째 작품. 소수의 권력자들 잣대로 다수의 삶을 정의할때 벌어졌던 참혹한 역사를 수사과정으로 적절히 다뤘다. 미결처리반이 맡는 사건 특징상 현재진행형이 아닌 과거형이 많기 때문에 플래시백도 잦고 속도감도 떨어지지만, 어둡고 묵직한 전개를 좋아한다면 볼만하다.
전미경
3.5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탄탄하고 거침 없는 작품을 써 내는 유시 아들레르 올센의 필력에 감탄하게 되는 네번째 미결처리반Q
임중경
3.0
4편만에 찾게 된 칼 뫼르크의 정의, 신도 정부도 아닌 사랑이 이겼다. 실화가 소재였다니 역시 영화는 현실을 이길 수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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