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Marwen
Welcome to Marwen
2018 · Biography/Comedy/Drama · United States
1h 56m · R

A man copes with life after an assault by constructing a miniature replica version of a World War II era town in his backyard. Adapted from the 2010 documentary "Marwen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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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마웬에서 사는 그 남자. 상처 가득한 그 삶을 떠오르게 하는 니콜, 거절당하더라도 이겨내는 의지, 삶을 이기게 하는 그의 용기!! 작은 인형에서 시작된 이 이야기는 많은 흥미를 끌어낸다 ㅎ 스티브는 이런 영화도 잘 어울리는 구나.. #19.4.19 (477)
강중경
4.0
피규어만 보면 입을 반쯤 벌리고 넋을 잃는 나에게 이 영화는 그저 신나는 영화였다. 세상의 수많은 영화감독 중에 자기 영화를 패러디할 수 있는 감독이 몇이나 될까?
하루 한편
5.0
스티브카렐의 명연기. 고통을 친구로 삼아 아픔을 이겨내고 자신을 찾는 실화. 인형으로 표현되는 환상과 극복에 흠뻑 빠짐. 더는 저들이 나를 다치게 할 수 없다. 90분간의 치유.
Kyuzinz
3.0
실존 인물의 트라우마 극복담에 인형극을 뒤섞은 신박한 드라마지만 산만한 구성과 뻔한 전개가 안타까운 평작으로 남는다. / 인형극의 고퀄에 <토이스토리>의 실사화 가능성이 엿보인다. - 노장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변함없는 기술적 도전엔 늘 응원하게 만든다. - Alan Silvestri의 오리지널 스코어는 어떤 영화에서든 반짝반짝 빛난다.
영화는 나의 힘
3.0
감독의 정체성만큼 혼란스러운 작품 (이제 실험은 할 만큼 했잖아요... 감독님...)
Magnolia
3.0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영화들은 항상 슬픈 이야기지만 따뜻하고 미소짓게 만드는 저력이 있다. <폭스캐처>와 <빅쇼트>에서부터 알아봤지만, 스티브 카렐은 연기 천재임과 동시에 작품 고르는 안목도 뛰어난 것 같다. 최고의 배우다.
휴이
3.0
잘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본인에게는 선물 같은 영화였을 것 같다.
청소년관람불가
4.5
트라우마와 아픔을 신선하게 보여주는 매력 그리고 캐릭터의 아픔 까지 같이 몸소 느끼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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