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one
Capone
2020 · Biography/Crime/Drama · Canada, United States
1h 44m · NC-17

Once a ruthless businessman and bootlegger who ruled Chicago with an iron fist, Alfonse Capone was the most infamous and feared gangster of American lore. At the age of 47, following nearly a decade of imprisonment, dementia rots Alfonse’s mind and his past becomes present as harrowing memories of his violent and brutal origins melt into his waking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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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We Don't Use That Name around Here

Canon In D (Ordinary People)

Canon In D (Ordinary People)

Concerto for violin No. 2 in G Minor, Op. 8, RV 315 "Summer": I. Allegro non molto - Allegro

give it up for Al

Mama's Hurt

의식의흐름
1.0
중, 고등학생 때 조례시간에 담임 선생님한테 가장 듣기 싫었던 말.
JY
2.5
무엇 하나 때문에 볼 이유가 생길 순 있어도 그것 하나 만으로 좋은작품이 될 순 없다 . 조준하는 점이 뭔지가 모호하고 구멍이 숭숭 뚫린것을 관객이 본인의 지식으로 이해하고 채워넣어야 공감을 형성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건 내 머리가 고생한것이지 영화가 해준것이 아니다
콩까기의 종이씹기
1.0
'판타스틱 4'가 괜히 나온 게 아니었다. +) 어떤 면에서 <판타스틱 4>보다도 퇴보했다. <판타스틱 4>는 적어도 기승전결은 있었다. (물론 그 기승전결이 차마 말하기 낯부끄러워질 정도로 최악의 완성도였지만.) 그러나 <폰조>는 이야기의 기본 요소조차 제대로 갖추지 않은 채 말 그대로 혼란스럽고 이해할 수 없는 상황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작중 알 카포네가 치매에 걸렸기 때문에 이러한 구성 방식을 택한 것 같은데, 이 영화도 같이 치매에 걸린 게 아닌가 싶을 정도의 무맥락 전개를 보여준다. 그렇다고 <더 파더>처럼 치매 환자의 삶을 체험시켜주는 영화인 건 당연히 아니다. 인물을 다루는 방식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더 파더>는 적당한 긴장감과 체험감을 부여하지만 <폰조>는 그저 정신 사납고 자극적이기만 하다. 그야말로 보는 게 고통이었던 최악의 영화. 그나마 톰 하디의 연기력이 1시간 40분을 견디게 만들었다. 호수씬 등 몇몇 나쁘지 않은 연출들도 나름 돋보이긴 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조쉬 트랭크의 차기작은 앞으로 영영 나오기 힘들 것이며, 나온다 하더라도 절대 보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FILMOVIE
WatchList
폰은정을 이어 폰씨가문의 아웃풋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주+혜
2.0
거 좀 생긴대로 연기 합시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0
(62)톰 하디의 명품 열연에도 받쳐주지 못하는 연출. 👍: 역시 톰 하디, 👎:대부를 꿈꿨지만 평범한 아류작이 된, 스토리 11/20 연기 16/20 연출 11/20 재미 24/40
나쁜피
원제가 카포네인데 왜 폰조가 된 겁니까? 희한하네...
leo
1.5
정직한 포스터 그냥 톰하디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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