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캔4.0내 옆에 없지만 주변을 가득채워주는 기억, 안개, 빗방울, 불덩이, 그을음, 연기 - 좋은 장면을 찍고나서 그 장면을 살리기 위해 이야기를 첨부하는 방식으로 영화를 찍었다고 함(ex. 와이퍼로 차 앞창에 떨어지는 빗물을 반복적으로 닦아내는 장면)Like3Comment0
김선규2.5지나치게 길게 이어지는 롱샷과 정적인 카메라 구도는 흥미를 쉽게 잃게 만들고, 세 개의 에피소드는 분명히 연결되어야 할 메시지가 흐릿하게 흩어진 듯했다.Like1Comment0
maj_cinema
1.0
전지적 CCTV 시점에 머물며, 감정도 서사도 감동도 없는 무성의로 일축. #전주국제영화제
뚱캔
4.0
내 옆에 없지만 주변을 가득채워주는 기억, 안개, 빗방울, 불덩이, 그을음, 연기 - 좋은 장면을 찍고나서 그 장면을 살리기 위해 이야기를 첨부하는 방식으로 영화를 찍었다고 함(ex. 와이퍼로 차 앞창에 떨어지는 빗물을 반복적으로 닦아내는 장면)
조의천
3.0
영상임에도 정물화의 인상이 강렬하게 나는듯한...
상어
4.0
엄마보고싶어짐
편리왕
4.0
부재가 차지한 자리 바깥에서 오밀조밀.
정유찬
2.5
이해란 여유 있게, 졸지 않기
김선규
2.5
지나치게 길게 이어지는 롱샷과 정적인 카메라 구도는 흥미를 쉽게 잃게 만들고, 세 개의 에피소드는 분명히 연결되어야 할 메시지가 흐릿하게 흩어진 듯했다.
H.W.
2.5
연출 방식은 마음에 든다만, 여러모로 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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