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Paul
2011 · Adventure/Comedy/SF · United States, France, Spain, UK
1h 44m · R



For the past 60 years, a space-traveling smart-ass named Paul has been locked up in a top-secret military base, advising world leaders about his kind. But when he worries he’s outlived his usefulness and the dissection table is drawing uncomfortably close, Paul escapes on the first RV that passes by his compound in Area 51. Fortunately, it contains the two earthlings who are most likely to rescue and harbor an alien on the run.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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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어쨌든 페그와 프로스트는 찰떡궁합.
다솜땅
4.0
이상한 모험이 되어버렸다. 둘이 시작해서 외계인 하나 광신자 하나 광신자를 쫓는 아빠, 외계인을 쫓는 요원 + 2 어릴적 외계인을 만났던 여인.... 이거 일이 점점 커지는데..ㅎㅎ 옆집 아저씨 같은 서글서글한 외계인과의 조우!! 그 우정이 더 부럽다능. ㅋㅋ 유쾌한 모험이었다. ㅎ #20.8.23 (2121)
미겔
4.0
요런 친구놈 하나 있음 지루할 틈 없겄당
이지혜
4.0
외계인을 믿으시나요ㅋ 황당하지만 이런영화 엄청 조아함 내 속의 아이가 깨어나고 춤추게 한다 "우리모두 이 경험으로 배운게 있겠지 늘 솔직하고 진심을 말하라. 어쩌고 그런거 있잖아"
emmy
3.5
골때리는 코미디일거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훈훈하고 영상도 코미디치곤 예쁘고 따뜻해서 놀랬다 너드들을 위한 깨알 재미 요소가 많은 영화
강중경
3.5
세스 로건스러운 코미디를 워킹 타이틀이 다듬어준 느낌이다.(개인적으론 세스 로건스러운 코미디는 내 취향이 아니다.) 현지화된 외계인과 두 덕후를 따라가는 여행이 꽤 즐거웠다. 중간중간 스타워즈 덕후들이 피식 할만한 장면들이 꽤 많아서 좋았다. 물론 나 포함해서.
BHW
3.0
외계인과의 도주를 가장한 로드트립 코미디
외게이
5.0
온갖 에일리언 다 때려죽인 우리 시고니위버 어머님이 이 영화에선 0.1초만에 증발하신다. 보는 내내 행복해 미칠 것 같은 그런 영화! 같이 가자 폴ㅜㅜ 우주의 끝을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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