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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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요땅
3.5
지역에 아로새겨진 한을 담담히 포용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박희선
4.5
한 번도 남겨진 그 지역의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들도 씻어낼 상처가 있을 터
키요땅
3.5
지역에 아로새겨진 한을 담담히 포용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박희선
4.5
한 번도 남겨진 그 지역의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들도 씻어낼 상처가 있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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