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캐릭터의 유니버스! 그 세계에서 이젠 깨어내려는데... 끝끝내 아쉬운 그 길. 뭘 해야할 지 방향성을 잃어버릴 때, 그 때 기억해야할 것을 이렇게 보여준다. 뭔가 소중해지는 그 마음이 다가온다. #22.12.25 (1384)Like42Comment0
상맹3.5고마워 캐릭터들아 너희는 내가 만들었다고 하지만 너희가 나를 만들기도 했어. 고마워 다시 영화 찍을 용기를 줘서! 다음엔 캐릭터 하나하나에도 영화 대하듯 애정을 듬뿍 넣어서 만들게!Like9Comment0
sponeKBG4.0내 영화를 사랑하고 기억하고 싶은 영화감독 지망생들을 위하여(부국제 2022.10.10)(한국단편경쟁3)(영화가 아닌 다른 길을 걷는 내가 부끄럽게 느껴지는 뭉클함)Like6Comment0
시선3.0작품 속에 또 다른 창작을 넣는 일은 고되다. 유니버스를 구축하기 위해 만들어냈을 <사라진 여자>, <낯선 자>, <볼록한 나라>도 세상에 나올 수 있길!Like4Comment0
FILMOVIE3.0이 영화를 만들며 자조와 자기위안 사이에서 감독이 다시 영화를 하고자 하는 의지와 희망을 얻고 힘을 냈다면 그걸로 존재의의가 충분한 영화. "내가 언제 이런 말 한 적 있잖아, 인생영화는 기점이라고. 인생영화는 작품도 중요하지만 그 영화를 봤을 때 내가 더 중요하다 생각해. 내가 요즘 어떤 상태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고, 인생의 어느 순간에 서있냐에 따라, 전혀 다른 취향의 영화도 인생영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Like3Comment0
다솜땅
4.0
캐릭터의 유니버스! 그 세계에서 이젠 깨어내려는데... 끝끝내 아쉬운 그 길. 뭘 해야할 지 방향성을 잃어버릴 때, 그 때 기억해야할 것을 이렇게 보여준다. 뭔가 소중해지는 그 마음이 다가온다. #22.12.25 (1384)
청소년관람불가
4.5
영화와 캐릭터를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 눈물이 난다 눈물이
상맹
3.5
고마워 캐릭터들아 너희는 내가 만들었다고 하지만 너희가 나를 만들기도 했어. 고마워 다시 영화 찍을 용기를 줘서! 다음엔 캐릭터 하나하나에도 영화 대하듯 애정을 듬뿍 넣어서 만들게!
타이슨
5.0
영화에서 선함이 물씬 풍겨온다
sponeKBG
4.0
내 영화를 사랑하고 기억하고 싶은 영화감독 지망생들을 위하여(부국제 2022.10.10)(한국단편경쟁3)(영화가 아닌 다른 길을 걷는 내가 부끄럽게 느껴지는 뭉클함)
시선
3.0
작품 속에 또 다른 창작을 넣는 일은 고되다. 유니버스를 구축하기 위해 만들어냈을 <사라진 여자>, <낯선 자>, <볼록한 나라>도 세상에 나올 수 있길!
FILMOVIE
3.0
이 영화를 만들며 자조와 자기위안 사이에서 감독이 다시 영화를 하고자 하는 의지와 희망을 얻고 힘을 냈다면 그걸로 존재의의가 충분한 영화. "내가 언제 이런 말 한 적 있잖아, 인생영화는 기점이라고. 인생영화는 작품도 중요하지만 그 영화를 봤을 때 내가 더 중요하다 생각해. 내가 요즘 어떤 상태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고, 인생의 어느 순간에 서있냐에 따라, 전혀 다른 취향의 영화도 인생영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GOD山
0.5
설득되지않는 합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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