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ncubine
후궁: 제왕의 첩
2011 · Drama/Romance/Periodic Drama · Korea
2h 2m · NC-17


Living a torturous life of poverty and barely able to survive, Hwa-yeon decides to offer herself as one of the king’s concubines. Once inside the royal palace, two men are immediately seized by the woman -- the Grand Prince Seong-won, a megalomaniacal ruler drunk with power and lust, and Kwon-yoo, who has everything to lose if his desire for Hwa-yeon is exposed.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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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3.5
남자는 미치면 모든걸 잃지만 여자는 미쳐야 뭔갈 얻는다.
Wongi Lee
5.0
스토리가 엉성하다면 엉성할 수도 있지만, 영화 어디에도 "조선" 이라던가, 왕조를 알 수 있는 말은 나오지 않는다. 가상의 국가라 생각하면 시나리오는 훌륭한 편이다
죄수생
4.0
참새의 날개를 꺾이고 봉황의 날개를 펼치다
새파란사과
4.0
스토리 꽤 괜찮다. 이 영화는 홍보를 잘못해서 안타까운 영화이다.
죠블리
2.0
고자라고해서 성욕이 없는건 아니다
Youngman
1.0
기억에 남는건 조여정의 몸매뿐
다솜땅
3.5
궁지에 몰린 쥐는 반격한다는데.. 쥐가 아니라 여우였다.. 꼬리 90만개 달린 여우. 여우의 빅 픽쳐!!! #19.2.9 (170)
이동진 평론가
2.5
제각각 다른 그릇에 담겨 끓고 있는 인물들의 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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