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kawa Ao (Wakaba Ryuya) lives happily on his own and hardly ever leaves Shimokitazawa, where he works at a vintage clothing shop, goes to occasional concerts and hangs out at his favorite bar. Then, he gets an unusual request to appear in an independent film.
Dh
3.5
우연한 만남이 스치는 거리에서 사랑을 쫓는다 #🎂🚲🎸 #서울아트시네마 × 일본 영화의 현재
개봉연도블라인드
3.0
This may contain spoiler!!
정수지
4.5
진짜 너무 좋다. 부딪치고 스러지고 잘못하고 잘못으로 끝나지 않고 이 공간에서 얼굴들이 만나는 거… 정말 그대로.
김현욱
4.0
예술가(워너비)들의 동네 시모키타자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허무개그. 마치코가 아오를 캐스팅하러 오는 장면부터 본격적으로 재밌어진다. 그 전 부분은 없었어도 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든다. 4명의 뉴페이스 여배우들이 4인4색 매력을 뽐내지만, 최고의 캐릭터는 역시 나카타 세이나가 연기한 '이하'. 이하가 이 영화 살렸다.
李春
4.5
혼자가 아닌 것도 같다가, 세상 끝의 외톨이 같다가, 반복되는 감정들. 잔잔한 웃음 포인트들도 재밌었다.
Soo Lee
4.5
1. 돌고 돌아 결국은 연결되는 우연의 고리들. <우연과 상상>이 떠오르기도 했다. めっちゃファンだったじゃん!할 때 현웃 터지고, 下手やったからですね에서 또 터짐.. (간사이벤 귀여워..) 다들 왜 이렇게 귀여운 건지! 처음엔 왠지 모르게 답답한 느낌의 남자 주인공 때문에 몰입이 잘 안 됐는데, 서투른 남자 연기를 잘해서 였던 거..(겠지?) 끝에는 그 모습에 정들어 버렸다. 2. 지난 달 갔던 시모키타의 珉亭가 나와서 반가웠다. (나는 면을 안 먹긴 했지만 다음엔 먹어 봐야지..) 빈티지샵에 일하는 설정 또한 시모키타스러워.. 근데 저렇게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샵은 못 봤다. 3. 후루카와 코토네 때문에 보고싶었던 영화인데, <우연과 상상>과 비슷한 결을 가진 것 같다. 下手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반응은 우연과 상상에서 클로즈업 되던 장면을 떠오르게 했다. 귀엽.. 4. 意味のない味のチーズケーキ 잘 부르던데.. *자막이 없어서 문장과 단어를 100% 이해하지 못 했지만, 전체적인 뉘앙스를 유추하기 쉬웠다.
채정우
5.0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던데…
최희
4.5
나카타세이나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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