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n3.5세이브 더 게임 3부. 아키라 꼬마부터 페이커까지. 이를테면 나는 "마비노기"형 플레이어이기에 이해는 못하지만, 전세계를 호령하고 있는 걸 보면 경이로움을 느낀다. 어릴 때 친구 따라갔던 게임 행사에서, 어딘가의 환호성을 따라 홀린 듯이 들어갔던 스타 경기장이 머릿 속에서 떠나질 않는다.Like7Comment0
상맹3.0앞의 에피소드들에서 보여준 미시사와 거시사를 엮는 연출들과 다르게 갑자기 민족 이야기로 쏠려서 조금 당황스러웠음. 이론 하나 가져와서 현실에 대응시키는 교육용 교재 영화로 좋을 거 같음.Like4Comment0
마이즈2.5리처드 바틀의 게이머 4분류를 기반으로 유튜버 중심의 인터뷰 모음집 느낌. 게임 전문가가 아닌 문화 심리학자의 해설이 묘하게 공감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다. 일단 개인적으로도 저 분류는 요즘 시대에 안맞는다고 생각하기도 하고.Like2Comment0
보정2.5초반 게임 성격 유형? 여기서부터 난 한국인이 아닌듯ㅋㅋ 플레이어보다 월드, 액팅보단 인터액팅에 관심많은 유저. 한국인이 가장 많다는 킬러 유형의 정반대. 그래서 세이브 더 게임에서도 초반 혼자 즐기는 패키지 게임 이야기가 좋았는데, 온라인 이야기로 갈수록 좋아하는 게임이 없었다. 후반에 탐험형으로 설명되는게 내 유형이네.Like2Comment0
DwLEE
3.0
PC, 콘솔, 온라인, 솔플 등 게임이라는 매체가 우리에게 주는 행복과 일상
권영민
3.0
나는 확신의 '탐험형'.
Shon
3.5
세이브 더 게임 3부. 아키라 꼬마부터 페이커까지. 이를테면 나는 "마비노기"형 플레이어이기에 이해는 못하지만, 전세계를 호령하고 있는 걸 보면 경이로움을 느낀다. 어릴 때 친구 따라갔던 게임 행사에서, 어딘가의 환호성을 따라 홀린 듯이 들어갔던 스타 경기장이 머릿 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상맹
3.0
앞의 에피소드들에서 보여준 미시사와 거시사를 엮는 연출들과 다르게 갑자기 민족 이야기로 쏠려서 조금 당황스러웠음. 이론 하나 가져와서 현실에 대응시키는 교육용 교재 영화로 좋을 거 같음.
마이즈
2.5
리처드 바틀의 게이머 4분류를 기반으로 유튜버 중심의 인터뷰 모음집 느낌. 게임 전문가가 아닌 문화 심리학자의 해설이 묘하게 공감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다. 일단 개인적으로도 저 분류는 요즘 시대에 안맞는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보정
2.5
초반 게임 성격 유형? 여기서부터 난 한국인이 아닌듯ㅋㅋ 플레이어보다 월드, 액팅보단 인터액팅에 관심많은 유저. 한국인이 가장 많다는 킬러 유형의 정반대. 그래서 세이브 더 게임에서도 초반 혼자 즐기는 패키지 게임 이야기가 좋았는데, 온라인 이야기로 갈수록 좋아하는 게임이 없었다. 후반에 탐험형으로 설명되는게 내 유형이네.
부기
1.0
두레랑 뭔 상관인데
김성혁
2.0
갑작스러운 겜BTI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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