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ing a shootout in a saloon, Sheriff Hunt injures a suspicious stranger. One of the villagers takes care of him in prison. One day they both disappear – only the spear of a cannibal tribe is found. Hunt and a few of his men go in search of the prisoner and his nurse.
P1
3.0
나쁜 인디언 찾아 삼만리.. 서부의 뜨뜨미지근 모래알 맛 한참 보여주다가 강렬한 정육점 맛으로 간다.
Jay Oh
3.0
과거를 돌아보는 망원경. 문명에서 수풀, 초원에서 동굴로 돌아가며 은유적으로 마주하는 역사의 잔혹함. A sense of historical violence from Western gore.
rnc
5.0
내 아내에게 인사 전해주겠나? 자네 부인에겐 내가 인사 전하지.
SouthCinema
3.5
드라마를 표방하지만, 거의 장르영화에 가깝고, 오히려 b급적인 묘사력으로 꽤나 훌륭해짐.
nothing
3.5
잔악무도한, 인정사정없는, 잔혹한, 냉혈한 세상에 거친 캐릭터들이 죽음을 그저 태연하게 받아 들인다. 고개 돌리지 않고 목도한다. 죽음을 다루는 방식이 하드고어적이지만 끔찍한 감정보다는 굉장히 낯선 감정이 불현듯 다가온다. 독특한 질감을 가진 서부영화의 출현.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0
호러는 커녕, 스릴도 안 느껴지는.
별빠
3.5
‘Cowboy VS Cannibals’, 퍼니셔의 냉철함, 레인저의 현명함, 올드맨의 의연함, 로미오의 강건함, 웨스턴 플러스 고어물, 잔혹하고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서부시대의 야만성, 건조하고 진지하게 긴장시키는 문명충돌의 폭력성.
임주승
3.0
<카우보이 & 에일리언>을 잇는 색다른 서부극 - 서부액션 + b급고어의 조합 - 오프닝과 엔딩 시퀀스를 제외한 나머지가 다소 지루함 (굳이 넣지 않았어도 될 장면들이 많다) - 잔인한 거 못 보는 사람은 안 보는 게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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