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 44
Child44
2015 · Crime/Drama/History/Thriller · Czech Republic, UK, United States, Russia
2h 17m · NC-17
Set in Stalin-era Soviet Union, a disgraced MGB agent is dispatched to investigate a series of child murders -- a case that begins to connect with the very top of party 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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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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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Comment
550+Gallery
Soundtrack Info

Denzel Washington Intro

Opening

A Partisan's Song

There Is Only You

Brodsky Betrayed

Orphaned




JJ
4.0
오직 톰하디를 2시간17분동안 보고 들을 수 있었다는 거에 4점을 줄수있다는 나의 팬심이 존경스러울정도..시대극과스릴러 두마리토끼를 다놓치고 톰하디의 러시아발음과 투블럭만 돋보인다
Nikki
1.0
초호화 캐스팅에도 개봉이 미뤄지는데는 이유가 있는 법. 원작에대한, 배우에대한, 관객에대한 모욕의 삼종세트. 영화볼 돈으로 훌륭한 원작을 사읽는게 정신건강에도 시간절약에도 좋다.
타퇴엽절
2.5
"레오" 부부가 왜 그렇게 사건의 진실을 캐려고 하는지에 대한 공감이 부족하니.. 영화가 지루해질 수 밖에..
박연수
3.0
이토록 훌륭한 배우진임에도 갈 수록 힘을 잃는 스토리와 긴장감, 그리고 답답하게 남겨놓는 의문들.
주+혜
3.0
- 천국에 살인이란 존재하지 않아.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좋은 대사. 영화보다 이 한 문장이 더 낫다.
강인숙
3.0
시내 거리든 둘레길을 걷든 휴지통이 없는 곳이 많다. 그 이유는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것. 그럼, 쓰레기는 어디에 버리나? 또 그렇게 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쓰레기를 안 버릴까? 자칫 엉뚱한 장소에 쓰레기가 쌓이게 될 수도 있다. 지금은 익숙해져서 휴지통이 나올 때까지 들고 다니거나, 비닐봉지 같은 데에 따로 담아오곤 하지만, 처음엔 그 발상이 너무도 황당하게 여겨졌었다. 물이 흐르는 곳을 틀어막는다고 물줄기가 바뀌는 건 아니니. . “천국에 살인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이 이 영화를 관통하는 주제다. 얼핏 무슨 뜻인가 싶기도 하지만, 러시아란 나라가 천국이기 때문에 살인이라곤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그리곤 그런 그럴싸한 허울 아래 실제로 살인이 발생해도 사고사로 위장하거나 해서 종결시킨다. 결국 무려 44명의 어린이가 살해되어 나갔는데도 엉뚱한 사람을 범인으로 몰거나 해서 사건을 덮어버린다. . 덮을 걸 덮어야지. 천국이 좋은 곳이라는 건 아나 보네. . 1950년대의 소련은 숨이 막히는 곳이었다. 늘 감시의 눈이 따라붙고, 조금이라도 국가정책에 위배되는 짓을 하는 사람은 감옥으로 끌려가거나 죽임을 당한다. 아내가 스파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던 탓에 소련의 국민 영웅이었던 레오도 강등되어 지방도시로 쫓겨간다. 그 후의 레오의 활약상이 눈물겹기 짝이 없다. . 또 한 사람, 연쇄살인마는 아이들만 노리는데, 그것이 히틀러 때문이었다는 것도 놀랍다. . 살아 있어도 송장과 똑같은 삶. 그 속에서 몸부림치는 레오 역을 맡은 톰 하디가 2시간 17분이라는 러닝타임을 음울한 분위기 속에서 이끌어나간다. 게리 올드만도 나오는데, 톰 하디의 카리스마에 살짝 밀린다. 루미 라파스의 활약도 나름 대단했던 듯. . 실화를 기반으로 한 소설을 영화화한 것. 어둠이 빛을 이길 수 없듯이, 억지로 틀어막는다고 진실이 영원히 묻히는 것은 아니다. 아니어야 한다.
김형태
2.5
톰 하디가 감독 명존쎄 시전해도 할말없는 수준, 최고급 건축 자재를 가지고 이런 부실 공사를 하다니.
달그림자
3.5
책을 못 봐서 그런지 낙원엔 살인이 없다는 사실을 완성하려는 시스템과 진실을 밝히는 인물의 대립으로 괜찮게 봤다. 톰하디 덕분이겠지. 책으로 제대로 읽어보고 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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