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x captive office workers are literally chained to their desks by a demented, escaped serial killer; former regional manager Thomas Reddmann (Redd). He assigns his 'human resources' the impossible task of proving his innocence or suffering gruesome consequences.
ANNE
3.0
This may contain spoiler!!
개구리개
3.5
슬래셔에서 스토리를 찾자면 나름 보석
Kkaki
1.5
'내 뒤로 숨어' 라고 했을 땐 급기야 멋져보였던 레드 ㅋㅋㅋ
하루에한편공포영화
3.0
주어진 업무만 제대로 하자 좀.
햄튜브
2.0
오피스 마이클? 그는 좋은 상사였다
rnc
1.0
이러쿵 저러쿵 OhOhOhOhOhOh 말 좀 하지마 이러쿵 저러쿵 OhOhOhOhOhOh 뭘 어떡하라고 뻔할뻔자지 뭐 OhOhOhOhOhOh 또 잔소리지 뭐
개구진개굴이
2.5
아무 정보 없이봐도 잔인함 외에는 느낄 스릴이 그다지 없음. 캐릭터들에게 그다지 정이 안간다.
고양이가물어
2.0
레드는 평범한 중간관리자였다. 누구보다 꼼꼼하게,성실하게 그리고 늦게까지 회사에 남아 일을 했다. 회사의 이익을 항상 대변하며 불성실한 직원에게 냉철한 퇴사명령을 내릴만큼 그는 자신의 일,업무에 충실했다. 그 사건이 벌어지고 그가 용의자로 지목이 되었을 때도 그는 사법권을 믿었다. 왜냐면 자신이 한 짓이 아니었으니까. 하지만 누구도 그의 말을 믿어주려하지 않았고 그는 자신의 인생이 모조리 날아가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했다. 이제 그가 모든것을 바로 잡으려한다. 하지만 그가 내리는 정의의 복수의 형태마저도 '중간관리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점이 슬프다. 그는 뼛속까지 '회사원' 이었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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