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otagonist falls in love with his junior in a college club, and struggles daily to be noticed by her. However, she is naïve and unsophisticated and is completely indifferent to him. This comical love fantasy depicts absurd and interesting daily happenings in the city of Kyoto.
19thnight
4.0
여주인공이 자신을 성추행하는 변태 아저씨를 동정하는 것, 좋아하는 여자의 뒤를 밟는 것이 낭만적으로 그려진 것 등 작품에서 여자를 대하는 태도는 아쉽다. 하지만 일본 전통 문화와 특유의 색감, 학교 축제 문화, 상상력을 뒤섞어 평범한 일상도 다채롭게 만들어버리는 것이 놀랍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5.0
유아사 마사아키 특유의 작화와 독특한 색채감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캐릭터들과 상상력의 끝을 달리는 스토리는 그저 의식의 흐름에 몸을 맡기면 된다. <마인드 게임> 이후, 이런 강렬한 충격을 다시 경험할 줄이야.. 청춘들의 유난히 길고도 환상적인 하룻밤 이야기, 그 기묘한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흐려진다.
김혜리 평론가 봇
3.5
아니메 장르 폭탄주를 부어라 마셔라 하는 기나긴 밤
London
3.5
인생은 짧아 사랑해 아가씨야
송부귀영화
4.5
사랑은 감기와 같은 것 옮고 옮기고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도 없고 누구나 한번쯤은 크게 앓게 되어버리는.. 작화표현력이 미쳤다. 술마시는 목넘김 꿀꺽하는데 어떤 느낌인지 너무 공감가는.. 훠궈먹으면서 탱탱 부어있는 입술 아 훠궈땡기는 밤
BK
3.5
아 자꾸 부족함 없는 여자애 찌질음습남이랑 꾸역꾸역 로맨스만들지 말어라!
Camellia
2.5
부지런히 걸어요 그대, 밤은 짧으니. 뛰지는 말아요 놓칠까 겁나니까. '우연히 지나던' 나와 마주쳐 주세요. 밤 산책에 들떠 달콤한 술 한 잔에 취해도 좋겠지요.
지예
2.0
싫어 아저씨야 좋은 꿈 꾸는 중인데 아재 코골이에 자꾸 깬다. 그만 좀 하라고 닥치라 해도 고쳐지질 않는군. 밤엔 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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