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 Castle
Sand Castle
2017 · War/Drama · UK, United States
1h 53m

Set during the occupation of Iraq, a squad of U.S. soldiers try to protect a small villag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솜땅
3.5
작은 것을 도와 주려다.. 너무 많은 희생을 만들어버렸다. 공격한 사람의 책임이겠지만, 인식이란것를... 정체성이란것을 잘못가진 그들 덕분에... 시대는 총과 화약을 아직도 마약처럼 끊지 못하고 살고 있다. #19.5.6 (565)
혹성로봇A
3.5
무려 니콜라스 홀트와 헨리 카빌이 나오는 <샌드 캐슬> 학비를 벌기 위해 군입대 후 이라크전에 참전한 이등병 매트의 시선으로 바라본 전쟁 이야기. 전투에는 참여하고 싶지 않아 일부러 자해를 하기도 했지만 결국 전투에 참여하게 되고, 방금까지 이야기를 나눴던 동료가 죽어나가는 전쟁터에서 묘하게 변하는 이등병의 심리를 무리없이 잘 표현한 니콜라스 홀트에게 박수를... 정녕 헨리 카빌? 완전 근돼가 되어 특수부대 대위 역할을 역시 무난하게 소화함!~
호누
3.0
아무도 이루지 못하는 전쟁의 모래성, 그 사이에 쓸려나가는 수 많은 목숨, 그놈의 명분을 걷어내고야 드러나는 허무함. 무엇을 위해 싸우고 무엇을 위해 사람을 잃었을까.
영화는 나의 힘
3.5
전쟁은 가치없는 명예
너른벌 김기철
4.0
196. 2019. 08. 23. 금. . 이라크전은 오래오래 영화로 만들어질 소재.. 그 중에서 거대 담론이 아니라 작은것에 집중해 만들어진 영화라서 흥미로웠는데.. 뭔가 얘기 하다 만 듯한 느낌이라.. . 넷플릭스로 봄.
ㄱ강현우
2.0
전쟁이 주는 선과 악의 싸움이 뒤섞여 더이상 대의와 명분도 찾을수 없는 진흙탕과 공허만 남는다
Kk
3.0
제대로 말하려다 뒤로 쏙 빠진 느낌.
괴무리
3.0
식수를 공급하기엔 좋지 못한 날이였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