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wilight Saga: New Moon
The Twilight Saga: New Moon
2009 · Adventure/Drama/Fantasy/Romance · United States
2h 10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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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ks, Washington resident Bella Swan is reeling from the departure of her vampire love, Edward Cullen, and finds comfort in her friendship with Jacob Black, a werewolf. But before she knows it, she's thrust into a centuries-old conflict, and her desire to be with Edward at any cost leads her to take greater and greater ri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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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i
1.0
난이시리즈가싫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2.0
민폐에 가까운 러브스토리.
이동진 평론가
2.0
종잇장 캐릭터의 설탕가루 나르시시즘.
가현
4.0
에드워드가 벨라를 위해 숨었다지만.. 제발 사랑하는사람을 위한다면 옆에 가까이에서 지켜줬으면 좋겠다...
우렁찬꼬리
2.0
특유의 몽환적이고 판타지같은 색채감이며 분위기 음악 다 지우고 스스로 평범 이하로 전락해버린 영화. 전편은 책과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보는사람을 사로잡았는데 뉴문은 아무런 매력도 즐거움도 흥미도 없다. 줄거리를 이어갈려는 중간 단계의 영화인것 같은데 그럴려면 연기자들의 감정선이 충실해야 하지만 영화처럼 배우들은 불안하고 두려운 연기만 보여줘 답답하기 이를데 없었다. 아님 이 영화가 답답하니 본인들의 그러한 모습을 드러낸것인지도..
신상훈남
4.0
영화가 좀 우울하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여주인공은 시종일관 울상을 지어 분위기가 우울할 수밖에 없다. 판타지라는 장르의 매력을 전혀 못 살리기도 했다. 각 인물들의 성격도 하나같이 답답해서 그 갈증이 영화가 끝난 이후에도 하나도 해소되지 않았다. 어디가 블록버스터라는 건지,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 비하면 정말 별것 없고 심심한 영화다. 화려한 장면 없이 그저 잔잔하게 흘러가기만 하는 이번 작품은 여러모로 실망스러웠다. 배우들의 황홀스러운 비주얼에 힘입어, 다행히 재미있게 몰입할 수는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는 마음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것엔 이견이 없다. 굳이 우선순위로 '에드워드'를 설정해놓지 않아도 마음은 이미 그에게 가있는 것처럼, 사랑에 빠져있는 벨라의 행동들이 완전히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녀는 너무 앞만 보고 질주한다. 자신을 위해주는 다른 소중한 존재들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무작정 에드워드만 외쳐댄다. 늘 잠 못 들고 하나밖에 없는 딸을 걱정하는 아버지, 그녀를 지키기 위해 절대 몸을 사리지 않는 제이콥을 배려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정말 실망했다. 끝까지 무덤덤한 표정을 짓는 게 얄밉게 느껴질 정도였다.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이라는 독특한 소재가 무색해질 정도로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불분명하다. 그냥 하이틴 로맨스와 별반 다를 것 없이 오글거리는 대사를 주고받고, 키스할 듯 말 듯한 분위기, 서로의 눈을 보며 진실을 얘기하는 것.. 다 많이 봐왔던 멜로 요소들을 굳이 뱀파이어 판타지가 주장르인 이 영화에 가득 채웠다는 게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대립 구도도 너무 엉성하고, 하다 못해 잠깐씩 삽입되는 그래픽마저 만족스럽지 못했다. 보고 나니까, 기억에 남는 게 하나도 없다. 이 영화의 명장면 🎬 1. 늑대인간 벰파이어와 늑대인간 사이의 대립구도를 좀더 섬세하게 그렸으면 좋았을 텐데, 생각보다 그들의 관계가 너무 단조로워 긴장감이 하나도 없었다. 과감한 소재를 넣은 만큼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다른 재미있는 부분들이 드러나야 되는데, 그러질 못해 이야기가 장황해지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2. 볼투리가 벨라가 죽은 줄 알고 있는 에드워드는 정말 가엾어 보인다. 그녀가 없으니 이전의 지켜주겠다는 약속, 삶의 의욕 같은 것들이 전부 지워지기라도 한 듯, 아무 미련 없이 죽음을 선택했다. 벨라가 가까스로 안겼을 때 그는 어떻게든 살아서 다시 그녀를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정말 한 여자밖에 볼 줄 모르는 흡혈귀에 불과하지만, 벨라를 죽이려는 볼투리가에 강력히 저항하는 에드워드의 모습을 보고, 참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슬로우모션과 그래픽을 더해가며 보여주는 액션신 역시 볼 만했다. 이틀립스도 이런 미지근한 느낌이라면 난 더 이상 이 시리즈가 좋을 것 같지 않다. <뉴문>은 말 그대로 배우들의 비주얼만 믿고 대충 멜로랑 그래픽 섞어서 만든 맛 없는 음식과도 같았다. 전작에서 올려놓은 기대치를 여기에서 다 떨구었다. 과연 난 브레이킹 던을 마칠 때까지 끈기를 가지고 이 시리즈와 친해질 수 있을까.
yun
0.5
과도한 어장관리 이해 안가는 주인공 셋.
다솜땅
4.0
[재감상] 뱀파이어와 늑대의 양립속 사이의 벨라. 일편단심 벨라. #20.6.21 (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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