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ault on Precinct 13
Assault on Precinct 13
2005 · Crime/Action · United States, France
1h 48m · NC-17

On New Year's Eve, inside a police station that's about to be closed for good, officer Jake Roenick must cobble together a force made up cops and criminals to save themselves from a mob looking to kill mobster Marion Bi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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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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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경
2.5
영화가 끝나고 나서야 뒤늦게 깨달았다. 에단 호크 역할엔 브루스 윌리스 형아가 "마더 훠궈" 외치면서 있었어야 했다는 걸. 무척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긴장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액션 영화.
괴무리
3.0
경찰서를 지켜라 매운맛
별빠
2.0
서서히 끓어오르는 분노의 감상, 비할 수 없는 ‘존 카펜터’의 B급 감성, 경찰서든 감옥이든, 최악의 상황에 고립된다면 어디나 지옥, 어덜트 센스 Zero, 어리버리 액션 19, 어설픈 정의감은 명백한 악의 만큼이나 해롭다.
개구리개
3.5
새해를 리얼타임으로 관통하니 송구영신 영화 범주이다
BHW
2.0
지능적이지 못한 이야기
J Kim
2.5
나름대로 구성 탄탄했고 결말도 괜찮았음~
황민철
2.5
파격적으로 보이고 싶었던 배경 설정과 그렇지 못한 진부한 전개와 결말. 미친듯이 몰아치는 액션이 그리 흥미롭지 않은 이유는 일부러 자극적이게 보이고 싶어 만들어 놓은 엉성한 설정과 전개 때문일 것이다. 설득력 떨어지는 캐릭터들의 행동이나 의도적으로 깔아둔 장치들이 묘하게 몰입도를 해치고야 만다.
영화엔
3.5
도입부는 지루하고 불쾌하고 중반부는 존잼인데 후반부는 할리우드스럽게 허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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