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3.0관객들이 잠시 멈춰가길 희망했던 일시정지 시네마가 일시 정지를 하게 되었다. 독립 극장이 문이 닫을 수밖에 없는 시장과 사회가 야속하면서도 나는 무얼했나 돌아보게 된다. 문을 닫는 상황이 마냥 슬프지만은 않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펼쳐진다.(특히 박배일 감독과의 gv.) 독립영화관이 남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극장 벽에 붙은 '단편 영화' '독립영화' 기획전의 포스터가 그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Like2Comment0
봄날2.0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독립영화를 위한 소규모 영화관이 문닫게 된 상황은 안타깝지만, 그런 안타까움과는 별개로 다큐영화로서는 연출력이 많이 부족하다 - 2022.07.15. / KBS 독립영화관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졔졔
3.5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박상민
3.0
관객들이 잠시 멈춰가길 희망했던 일시정지 시네마가 일시 정지를 하게 되었다. 독립 극장이 문이 닫을 수밖에 없는 시장과 사회가 야속하면서도 나는 무얼했나 돌아보게 된다. 문을 닫는 상황이 마냥 슬프지만은 않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펼쳐진다.(특히 박배일 감독과의 gv.) 독립영화관이 남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극장 벽에 붙은 '단편 영화' '독립영화' 기획전의 포스터가 그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
키키리키
3.0
필요한 존재들이 어떤 당연한 논리에 의해 사라져야하는 현실이 퍽 우울하다
검쥐로귀를파는귀지국공쥐띠혜디팥뒤공쥐
3.5
다시 플레이!
봄날
2.0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독립영화를 위한 소규모 영화관이 문닫게 된 상황은 안타깝지만, 그런 안타까움과는 별개로 다큐영화로서는 연출력이 많이 부족하다 - 2022.07.15. / KBS 독립영화관
pipaksea
5.0
다루는 진정성이 충분한 의미와 울림을 갖췄다.
KH
3.5
행복한 관객이 되고자 했던 영화광이 영화 관계자가 되었다가 생긴 눈물과 아쉬움, 그리고 독립극장.
조영빈
4.0
우리의 잘못일 수도 있는 문제에 대해 담담히 아니라고 이야기 해줄 수 있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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