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y Misfits
초미의 관심사
2019 · Drama · Korea
1h 32m · R



An aspiring singer Sun-deok is visited by her mother, whom she hasn’t spoken to in years. The abrupt encounter leads to the news of her younger sister Yuri, who had vanished with their savings. The mother-daughter team is now hunting for the missing girl and their money, poking around in Itaewon, the international hub of Seoul. Little do they know that soon they will be faced with Yuri’s unlikely secrets.
권혜정
3.0
오랜만에 실컷 웃은 것 같다. 😄😄😄
JY
3.5
초미의 유일한 관심사를 쫓아가려니 스쳐 지나가는 감독의 관심사들을 인정하지 않고서는 나아갈 수 없게되는 것이다 그래봤더니 음... 나쁘지 않은걸? 이것들 중 하나 만으로도 펄쩍펄쩍 뛰었었는데 말이지 . 이따금씩 붕 떠서 오르락내리락 시소타는 조민수 노래보다 연기가 자연스러웠던 치타. 아니, 김은영 . + 왜 짚고가야 할 문제들을 이리 많이 제시하고도 겉 핥듯 넘어가느냐의 질문에 감독은 나름 주연들의 모습을 빌어 답했다고 본다 하나하나 따지며 욱 하던 초미의 처음처럼 하는게 일견 당연하게도 느껴지겠지만 왜 짚어야만 하느냐는거다 왜 다른것들과 함께 존재하는 것일 뿐인데 중히 언급하고 의미를 동반해야만 하느냐는것 메시지를 위해 존재하는 이들도 아니고 그걸 바랄리도 없다 그냥 함께하니 되더라는 것이다
리얼리스트
3.5
용산과 이태원 언저리에 뿌리를 둔 다양한 아웃사이더의 삶을 조망한 작품 걸크러시 넘치는 모녀의 매력과 열정을 발판으로 시대와 공간의 그림자를 폭넓게 살피고 편견을 박살내면서 현미경처럼 미세하게 관찰한다
다솜땅
3.5
치타와 함께한 나쁘지 않은 여인네들의 한바탕 사람찾기!! 혹시 잘못될까, 혹시 사고났을까 노심초사.. 그 와중에 노래는 좋고, 그 와중에 조민수님의 악다구리 너무 좋고 ㅋㅋ 그 와중에 가족의 화합도 ...ㅎㅎ #20.6.16 (1526)
꿈돌이
2.0
잦은 욕설과 외모비하 때문에 불편했던 나는, 감독이 그려내는 이태원이라는 장소에는 섞이기 힘든 부류일 것 같다... 세상엔 비슷한 외모를 하고도 다 다른데, 굳이 다양한 인종과 소수의 성적 취향으로 다름을 보여주려한 것은 조금 유치하고, 차라리 세 모녀 관계를 깊이있게 다뤘으면, 조민수의 맛깔진 연기가 더 빛이 날 것 같다.
sean park
1.0
비정하고 차가운 현실관 대조적으로 현실에서 낙오된 캐릭터들이 계산 없이 의기투합하는 비현실적 분위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simple이스
3.0
모녀와 비주류가 하룻밤을 씹어먹은 진정한 이태원 클라쓰.
Random cul
3.0
조민수님의 연기가 너무 자연스럽고 좋았으나 그런 캐릭터들에게 거부감이 큰 사람이라.... 보는 내내 이유는 알아도 집중이 어려웠다. 치타님은 역할이 가수여서 그런지 자연스럽고 어울렸다. 찾아가는 과정이 좀 더 몰입도 있었다면 아쉬웠고, 결말이 좀 허무했다. 그래도 짧은 영화속에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려 굳이 노력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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