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avorite Love Story
어쩌면 해피엔딩
2023 · Musical/Romance/SF/Drama · Korea
1h 35m · PG-13


Near future in Seoul, Oliver and Claire are abandoned helper robots stuck in a rut. One day, Claire knocks on Oliver’s door to borrow a charger and they grow closer since then. Oliver hoping to meet his former owner again and Claire dreaming of seeing fireflies, the two decide to leave for Jeju Island. During the unexpected journey, they end up finding themselves falling in love. However, the joy of love soon fades away as Claire helplessly breaks down. With sad ending waiting for them, the two robots learn what love can bring.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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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3.5
너와 나 잡은 손 자꾸만 낡아가고 시간과 함께 모두 저물어간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려 해 3.5/5점 원작 뮤지컬이 궁금해졌다.
다솜땅
3.5
전미도가 보여준 넘버 때문에 더 궁금해서 봤는데, 이것도 나름 참신함과 애뜻함과 ...ㅎ 월이 이후 괜찮은 로맨스 같았다...ㅎ 뮤지컬이 더 궁금해 지기도 하지만, 만족할 줄 아는 것도 중요하지..ㅎ 아... 사랑스러워..ㅎ #25.12.1 (951) #웨이브
안나
2.5
감독의 원작 이해도가 그리 높지 않은 것 같고 연출력도 그저 그렇다 …. 그냥 뮤지컬이 낫다. 내 별점은 오롯이 원작 뮤지컬을 향한 마음 … 영화엔 0.5점도 주고싶지 않음 …
예바
1.5
하... 유튜브 커버 영상 수준... 영상과 연출과 cg 퀄리티에 한숨 팍팍.. 그와중에 무의미한 각색은 왜 한 건지..
John Doe
뮤지컬이 상 받았다는 기사가 보여서. 왓챠는 힘내서 연뮤덕들도 끌어들이라!
윤정
2.0
감독님 솔직히 원작 안 보셨죠
KIM YUN
3.0
뮤지컬 원작의 느낌을 조금 제거하고 SF요소를 넣기 위해 노력한 듯 보인다. 한국 SF영화의 가장 큰 단점이 어색한 설정과 그걸 따라가지 못하는 연출에 있는데, 이 작품의 경우 SF를 가지고 있지만 인문학적 요소가 크다보니 큰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그렇다고 엄청 잘 만든 작품이라 할 순 없지만, 그럼에도 뮤지컬 영화, SF 영화의 거부감은 많이 줄인 작품으로서는 볼만한 작품이라 생각된다.
당몽지
2.5
영화이기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을 텐데 예산을 떠나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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