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5 Bloods
Da 5 Bloods
2020 · Adventure/Drama/War · United States
2h 34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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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African American Vietnam veterans return to Vietnam. They are in search of the remains of their fallen squad leader and the promise of buried treasure. These heroes battle forces of humanity and nature while confronted by the lasting ravages of the immorality of the Vietnam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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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0
연대를 가로막는 트라우마와 무지. 또 다시 빛난 스파이크 리의 시의적절함. Solidarity inhibited by trauma and ignorance.
다솜땅
4.0
베트남!! 응어리를 풀기위해, 기금을 마련하기위한 여정 속, 마음들은 하나로 집결되고, 남겨진 자들에게 위안을 주는 결과를 낳았다. 욕망에 눈이 먼 노장투혼이 빛을 보았다. 과거라는 영상속 화면비율까지 바꿔가며 보여주는 회상은, 느낌이 새롭다! #20.6.21 (1577)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0
흑인을 필두로 베트남인, 프랑스인까지 포함시키면서 베트남전쟁은 과연 누구를 위한 전쟁이었나라는 메세지는 초반부터 너무나 명확하게 알수 있는데 너무 과다한 양의 실제 영상을 삽입하는 방식이 너무 게으르고 산만하게 느껴졌다.
BeBe
2.5
이 영화를 뭐라고 해야 할지.... 분노 게이지 잔뜩 오른 흑인 인권 영화라고 해야 하려나? 타이밍이 참으로 기가 막힘!! 그런데 흑인 인권 이야기하면서 프랑스인 무시하고 아시아인 차별하는 내용도 많이 나오고~ 인권을 위해 집단으로 뭉친들 다른 이들 차별하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미국의 흑인들이 자기들의 인권은 중요시하면서 아시아인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을 돌려 까는 것은 아닐 테고 뭘 말하고 싶은 건지 혼란스럽다. 게 다가 중간중간 정신 줄 놓은 연출도 있고 ㅋㅋㅋ 50분에 그만 볼까도 생각했지만 끝까지 봤음 ㅋ
영화는 나의 힘
2.5
언제부터인가 스파이크 리는 영화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 되버렸다.
Sleep away
4.5
뭐라 말하기가 굉장히 애매하다. 좋은 점은 분명히 있다. 알아야 하는 시선이 담긴 이야기도 맞는 것 같다. 그렇지만 심각하게 보아야 하는 단점도 분명 있는 것 같다. 특히 베트남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자칫 모욕적일 수도 있는 그림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다. 아무리 장점이 많이 있어도 이 단점은 쉬이 덮을 수 있는 종류가 아닌 것 같다. 관점에따라 평가가 꽤 갈릴 것 같다.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얘기지만 특히 이럴때 별점이라는 게 참 무의 미해지는 것 같다. 좋은 점 나쁜 점 합산해서 평균을 내는 식으로 별점을 주면 그저그런 무난한 영화와 똑같은 별점을 주게 된다. 근데 이런 영화와 그런 영화는 정말로 다르다. 거의 정반대에 있는 영화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게 참 아이러니하다. 어쨌든 보면 좋을 영화라고 생각한다.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건 본인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 없고. 형식적인 부분만 말해보면 매끈하고 완성도 높은 영화는 아니다. 대신 순간 순간 대단히 강렬한 에너지가 나온다. 근데 그 에너지가 거칠 뿐만 아니라 굉장히 고전적이고 우아하기도 하다. 심지어 뒷부분에 나오는 독백씬은 거의 셰익스피어 연극에 나올법한 독백처럼 보인다고 말하는 평도 보았다. 근데 과연 그런 것 같더라.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0
(76)넷플릭스에서 자유롭게 펼치는 스파이크 상상력. 👍:베트남과 흑인 베트남참전용사의 만남, 👎: 아메리카 퍼스트를 외치는 읍읍, 스토리 14/20 연기 14/20 연출 16/20 재미 32/40
청소년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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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드윅 보스만의 유작이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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