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ilencing
The Silencing
2020 · Action/Crime/Mystery/Thriller · Canada, United States
1h 33m · R
A reformed hunter becomes involved in a deadly game of cat and mouse when he and the local sheriff set out to track a vicious killer who may have kidnapped his daughter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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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딸을 잃은 슬픔, 고독으로 사는 세상에 위급한 사람을 도와주다 마주친 범인... 숲속의 범인과 대치하고, 안타가운 염원을 완료해낸 남자.. 그럼에도 괴씸한 그 보안관의 행태가 맘에 안든다. #26.3.23 (137)
차칸수니리
2.0
보안관 여주인공이 중간에 자신의 의지로 큰 패악을 부리고 주변에서도 알게되지만 아무 탈 없이 지나가는 것이 너무했다.
Eomky
1.0
자기 가족 보호하려고 사건현장에서 민간인에게 총질한 보안관이 징계도 안 받고 계속 수사를 이어간다는 게 더 공포스럽다. 사죄는 했니?
ChrisCHUN
2.5
집 숲 공장 공장 숲 집 숲 집 공장 . Balancing. 이런 범생이 또 없습니다
개구리개
3.0
원래 혼자는 고독한법 연출도 고독할것
영화시청기계
2.0
광기에 설명을 붙였으나, 설득력이 떨어지는 경우의 예
별빠
2.0
동기부여 제대로 못갖춘 「인간 사냥」, 급마무리로 치우친 「미스터 존스」의 덫, 멋내기 한방 날리기 보단 엿 먹인 헛방, 장르적 긴장감을 무너뜨리는 부실한 개연성, 짜증의 탄식만 나오다 이어지는 현타의 침묵.
라씨에이
3.0
6.2/ '<윈드 리버>의 숲 속 버전'이라 칭하기엔 여러모로 아쉬운 아류작. / 중반까지 긴장감 뿜어가며 장르적 재미와 함께 무난하게 전개됨. 정체를 숨긴 범인을 쫓는 과정이나 대치하는 모습 등은 적당히 볼 만했음. 허나 중반 이후, 보안관이 미쳐서 주인공 쏴버린 이후로 개연성도 허물어지고 전개도 늘어져서 지루해짐. 인물 구성도 그렇고, 고립된 곳에서 사연있는 주인공이 어떤 사건을 마주하고 직접 범인을 쫓다 씁쓸한 진실을 마주한다는 점에서 뭔가 <윈드 리버>의 분위기와 여운을 노린 것도 같은데, 그러기엔 깊이가 영 부족함. 긴장감이나 서스펜스 등 장르적 성과도 덜 하고. / 왜 병원 안 가고 굳이 혼자 상처 치료하는 건지. 정체모를 놈한테 소녀가 쫓기고 있으면 일단 신고부터 해야지 왜 혼자 해결하려는 건지. 왜 동생 편들어준다고 본인을 쏜 미친 보안관을 두둔한 건지. 그 밖에도 영화 전반에 걸쳐 납득하기 어려운 답답한 행동들이 빈번하게 보임. 이런 중요하지도 않은 부분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면 자연스레 몰입도 깨지게 되기에 아쉬움. / 악당의 정체는 되게 뜬금없고 그 동기에 설득력도 없음. 나름 임팩트 있는 첫등장 이후, 주인공도 제압하고, 보안관도 속이고, 소녀들도 잡아가며 바쁘게 활약했는데, 그 정체를 마주한 순간 반전이라기엔 너무 애매했고 막 당혹감 같은 게 들었음. 그런 만행을 저지른 이유도 그냥 흐지부지 설명해줄 뿐이니 더더욱. / 중반부 이후의 지루한 전개는 결국 끝날 때까지 계속됐음. 영화가 끝난 뒤 내 옆옆옆자리에 앉아있던 학생 3명이 엔딩크래딧 올라가고 있는 중에도 숙면을 취하고 있었으니 말 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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