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리일자일리톨3.5죽은 주인공의 독백으로 시작하는 독특함, 007에도 나왔던 코모 호숫가의 전경, 로건의 휴 잭맨을 떠올리게 만드는 스콧 글렌의 외모와 분위기, 주인공 여주 꼬마의 미모, 풍성했던 조 패시 정도를 빼면 토니 스콧의 리메이크가 낫다라는 생각임.Like6Comment0
별빠3.5‘조 페시’의 ‘Johnny be good’, 불길한 추적, 불리한 자책, 냉소와 연민 사이에서 머문 회복의 시간, “Guys like us ain’t got nobody in the world…but not us, Lenny said.” - John Steinbeck 「Of Mice and Men」 -, “An old man dies, young woman lives, Fair trade.” - from 「Sin City」 -Like3Comment0
하드보일드 센티3.0토니 스콧의 리메이크에 비해 대개 존재조차 잘 모르는 원전이지만 이게 더 정이 가는 것은 좋아하는 배우 스콧 글렌 때문. 주름진 얼굴에서 풍기는 우수와 어둡고 냉혹한 복수는 덴젤 워싱턴의 연기력이 만들수 없는 것.Like2Comment0
Boo3.0로..로맨스......인가???? 크리시와 샘이 서로 맘을 열고 관계를 형성해가는 과정은 괜찮았는데 왜 샘을 찾아가는 과정은....?? 원작은 느와르 영화이고 리메이크는 액션 영화인 듯 진짜 로맨스인가?????Like1Comment0
톨리일자일리톨
3.5
죽은 주인공의 독백으로 시작하는 독특함, 007에도 나왔던 코모 호숫가의 전경, 로건의 휴 잭맨을 떠올리게 만드는 스콧 글렌의 외모와 분위기, 주인공 여주 꼬마의 미모, 풍성했던 조 패시 정도를 빼면 토니 스콧의 리메이크가 낫다라는 생각임.
황 란
3.5
느와르가 좋으면 원작인 이 영화를, 화려한게 보고싶으면 리메이크판을 보시길
별빠
3.5
‘조 페시’의 ‘Johnny be good’, 불길한 추적, 불리한 자책, 냉소와 연민 사이에서 머문 회복의 시간, “Guys like us ain’t got nobody in the world…but not us, Lenny said.” - John Steinbeck 「Of Mice and Men」 -, “An old man dies, young woman lives, Fair trade.” - from 「Sin City」 -
"AJ" Ahn June
3.5
21세기 영화에 비해 호쾌함은 떨어지지만, 누아르 느낌 가미한 나쁘지 않은 혼종
하드보일드 센티
3.0
토니 스콧의 리메이크에 비해 대개 존재조차 잘 모르는 원전이지만 이게 더 정이 가는 것은 좋아하는 배우 스콧 글렌 때문. 주름진 얼굴에서 풍기는 우수와 어둡고 냉혹한 복수는 덴젤 워싱턴의 연기력이 만들수 없는 것.
Boo
3.0
로..로맨스......인가???? 크리시와 샘이 서로 맘을 열고 관계를 형성해가는 과정은 괜찮았는데 왜 샘을 찾아가는 과정은....?? 원작은 느와르 영화이고 리메이크는 액션 영화인 듯 진짜 로맨스인가?????
강중경
3.0
서정적인 복수극. 이탈리아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렸지만, 종반으로 갈수록 떨어지는 연출력과 액션이 아쉬웠다.
이혭
2.5
나한테는 네가 너한테는 내가 있으니까 우리에게는 서로가 있으니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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