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lay4.5전쟁 이후에 비행 조정사였던 이들은 각각 직업 수단으로서묘기 비행에 몸담고 살아가는데, 바로 이런 묘기비행 덕후들의 이야기 이들의 우정과 애환등이 담겨있다. 특히 공중전 관련 장면들은 이 당시에도 과감할 정도여서 지금 대형화면으로 봐도 충분히 아찔함을 느낄 수 있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deMolay
4.5
전쟁 이후에 비행 조정사였던 이들은 각각 직업 수단으로서묘기 비행에 몸담고 살아가는데, 바로 이런 묘기비행 덕후들의 이야기 이들의 우정과 애환등이 담겨있다. 특히 공중전 관련 장면들은 이 당시에도 과감할 정도여서 지금 대형화면으로 봐도 충분히 아찔함을 느낄 수 있다.
정민지
4.0
지릴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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