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2.5눈살 찌뿌려질만한 건 없었음.그런데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은 건지? 극에서 조뱅규가 키스를 잘한 것 같음.요즘만큼 뽀얗게 분장한 모습은 아니지만 별다를 거 없는 모습. 그가 맡은 캐릭터는 의외로 생생했다. 모범생 희선이를 좋아하지만 밤에 확 예뻐지는 희선이한테도 흘끔흘끔 이름 페티쉬인가 동명이인을 둘다 좋아할 확률이.. 그러나 그의 이쁘다는 말은 이쁘기"만"하다로 들렀다.Like6Comment0
개구리개
1.5
이또한 자극만주고 뭐 없으면서 뭐 있는척
겨울비
3.5
은근한 은유
이혜원
2.5
눈살 찌뿌려질만한 건 없었음.그런데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은 건지? 극에서 조뱅규가 키스를 잘한 것 같음.요즘만큼 뽀얗게 분장한 모습은 아니지만 별다를 거 없는 모습. 그가 맡은 캐릭터는 의외로 생생했다. 모범생 희선이를 좋아하지만 밤에 확 예뻐지는 희선이한테도 흘끔흘끔 이름 페티쉬인가 동명이인을 둘다 좋아할 확률이.. 그러나 그의 이쁘다는 말은 이쁘기"만"하다로 들렀다.
고플롯
이름하나 책임지기에도 겨운 인생.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3.5
우수한 기술력은 보다 작품을 빛나게 해 줌을.
수ㅍ
2.0
((2018.05.07. 전주국제영화제 GV)) 어디서 본 것만 같은 단편
스헤
3.0
동훈이 개별론데 Jiff 2018
사운
3.0
뻔한 소재 뻔한 전개이지만 그것들을 잘 엮는 것으로 평타는 먹었다. 이것도 못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