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tiles
Hostiles
2017 · Drama/Western · United States
2h 7m · R

A legendary Native American-hating Army captain nearing retirement in 1892 is given one last assignment: to escort a Cheyenne chief and his family through dangerous territory back to his Montana reservation.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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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The First Scalp

Scream at the Sky

Leaving the Compound

Camanche Ambush

Cradle to the Grave

A New Introduction


이동진 평론가
2.5
비장미로 치장된 감상주의.
영화봤슈
4.5
충실한 '미국'의 잉태기. at.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이건영(everyhuman)
3.0
인간 본성의 잔혹과 추악앞에 믿음은 무엇인가.
다솜땅
3.5
크리스챤 베일인지도 모르고 봤네..ㅎ 당신은 천상, 배우요!! 그 먼 여정이, 순탄치 않던 여정이.. 너무 허무한 결말을 맺는 것이 안타가웠다. 정말.. 허무를 위하여... #19.1.7 (20)
의식의흐름
3.5
도대체 뭔데 나한테 이런 시련을 주는 건지 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사람들은 몬태나를 보지 않았다. 1,000마일을 건너가 보았는가? 현재는 교통 수단이 발달하여 비행기로 건너가겠지만 영화에서는 '말'이라는 수단으로 1,000마일을 건넌다. 1,000마일이라 하니 이전에 메가박스가 생각난다. 분명 마일리지 결제를 하였는데 결제가 안됐다고 점원이 큰소리로 난리부르스와 쌩쇼를 하였다. 판독기로 판독 결과 내 말이 맞았다는 것이 판명되었고 사과의 말씀과 1,000마일리지를 보상으로 주었다. 이 나라의 마일리지 제도는 잘못되었다. 단돈 천원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려는 이 양심. 거대기업의 양심을 고발합니다.
P1
2.5
연기갑 스챤이형과 따로 노는 세계관... 스챤이형말곤 볼게 없다.
김혜리 평론가 봇
3.0
고전적 수정주의 서부극의 최신판
주간영화 Hayden
4.0
크리스찬 베일이 나온다는 소식에 보게 된 서부 영화. 몬태나까지 1,000마일의 여정을 같이 걷는, 묵묵하고 묵직한 그리고 순수한 영화. 아무런 자극적인 조미료없이 수수하게 담백하게 표현해서 좋았다. 영화를 보고 느낀, "역시 크리스찬 베일...명배우다.." 아무 말 없이 눈빛만 봐도 아는 정말 어려운 감정을 잘 표현하는 배우임에 틀림없다. 더 빠져드는 명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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