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 Down
MAN DOWN
2015 · Thriller/Drama · United States
1h 32m · G

A haunted Afghanistan war veteran attempts to come to terms with his past while searching for his family in a post-apocalyptic America.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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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해외파병 병사의 고단한 이야기. 전쟁을 경험하고, 그곳에서 극도의 스트레스를 겪은 그들은 현실에서도 전쟁의 현실을 느낀다. 때론 전쟁에서 겪었던 일들을 현실에서 재현해 내기도 한다. 다시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넌 것처럼. 그들의 전쟁은 끝나지 않는다. 기억이란 사고담당 뇌는 그걸... 끝내려는 기색이 없다. 그렇게 현실에서 도태되어간다. #20.8.28 (2147)
쿠퍼쿠퍼
2.5
정신적으로도 'Man Down' 되는 점을 드러내는 메시지는 좋았으나 어수선한 편집과 생각보다 낮은 CG퀄이 아쉽다.
김호중
4.0
명분없는 전쟁속에서 남녀노소 모두가 희미해져 가고 피아식별이 불가능한 살인기계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양성되고 있다. 누굴 지키기 위함이란 말인가? '평범한 병사들의 98%는 첫 교전을 겪은 뒤 어떻게든 충격을 받는다'
히로봉
3.5
전쟁속에 겪은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의 안쓰러운 단적인 예. 먹먹하다.
신남정
2.0
제작의도는 좋으나 영화는 별로다. 감독이 자신을 못 믿었는지 계속해서 설명한다. 때문에 반전이 지루해진다.
Ray Park
3.0
전쟁 앞에서는 모두가 희생자....
담시노
3.0
미군폭력에 대한 자기반성 메세지를 담고 있으나 그럼에도 정당성을 부여하려는데 온갖 치장을 하는 것이 역겹다. 인류의 생명은 동일한데 아프리카애서 노예를 끌어다 백인들의 번영에 희생한 역사의 미국이 오일수익을 얻기위해 중동을 피폐화 시키며 아랍질서를 파괴한 후 이젠 자신들이 피해자인 양 코스프레를 한다. 하긴 미군도 미국시민들이니 그들도 피해자이고 희생양인건 매 한가지이나, 중동에서 신음하는 민중들은 버려둔채 자기들의 트라우마 만을 걱정하는건 모순이다. 미국에 반하면 경제봉쇄령으로 중동민들이 병마와 식량에 허덕거리며 사는지 미국민들도 알아야할텐데 그들은 번영과 풍요의 레저와 스포츠속에 그들만의 낙원을 이루고 약한 국가를 짓밟는다. 우월한 문화와 문명을 가졌던 로마 멸망을 미국은 깨달아야 한다.
류주미
4.5
아침부터 보고 눈물바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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