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원3.0B급도 아닌 C급이라지만, 남의 눈치 안 보고 만들고 싶은 영화 만들고 하고 싶은 말 하는 감독님의 존엄함이 느껴진다. 일단 대빵 웃긴다. 근데 또 엄청 진지한 메시지까지. 백승기 선생님이랑 작년 한 해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얘기는 몇 마디 못 해봤는데 사인은 좀 받아둘걸!!!Like12Comment4
별아빠2.5웃기려고 무던히 애쓰는 모습이 안쓰러웠던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창의적(?)인 영화로 대놓고 조악하게 촬영한 어찌보면 대찬 작품. 가볍지만은 않은 B급 정서로 무장한 웃음과 시대를 풍자하는 시각을 겸비. 자막과 나레이션, 소제목, 무성 영화의 요소 등 형식의 고민도 다소 엿보임.Like12Comment0
샌드2.0백승기는 항상 C급 영화를 표방하며 본인들이 재밌게 만드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온 감독입니다. 요근래 한국영화에서 봤던 모든 것들 중에서 가장 독특한 상상력을 가졌다 생각했고, 이 영화 역시 그랬지만 어느 순간부터 영화는 계속 반복되는 구조와 어설픈 유머에 동력을 잃고 맙니다. 높은 상상력과 낮은 흡인력을 가진 영화로 재기발랄한 힘이 약합니다.Like7Comment0
송부귀영화
2.5
참신한 시도는 언제나 환영함
coenjung
2.5
조금더 철학있는 병맛과 웃음을 원했기에 아쉽지만 감독의 시도에는 박수를 보낸다 계속해서 c급무비가 이어지길 엔딩 크레딧은 터진다
윤채원
3.0
B급도 아닌 C급이라지만, 남의 눈치 안 보고 만들고 싶은 영화 만들고 하고 싶은 말 하는 감독님의 존엄함이 느껴진다. 일단 대빵 웃긴다. 근데 또 엄청 진지한 메시지까지. 백승기 선생님이랑 작년 한 해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얘기는 몇 마디 못 해봤는데 사인은 좀 받아둘걸!!!
별아빠
2.5
웃기려고 무던히 애쓰는 모습이 안쓰러웠던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창의적(?)인 영화로 대놓고 조악하게 촬영한 어찌보면 대찬 작품. 가볍지만은 않은 B급 정서로 무장한 웃음과 시대를 풍자하는 시각을 겸비. 자막과 나레이션, 소제목, 무성 영화의 요소 등 형식의 고민도 다소 엿보임.
몽영
2.0
70분짜리 <코미디 빅리그> 코너. 후반부에 열심히 자기 '생각'을 집어넣지만 그럴 거면 나레이션을 빼던가.
이상우
2.0
빈약한 예산만큼 빈약한 크리에이티브 한국영화의 이런 시도까지 응원해야할지 고민스럽다
샌드
2.0
백승기는 항상 C급 영화를 표방하며 본인들이 재밌게 만드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온 감독입니다. 요근래 한국영화에서 봤던 모든 것들 중에서 가장 독특한 상상력을 가졌다 생각했고, 이 영화 역시 그랬지만 어느 순간부터 영화는 계속 반복되는 구조와 어설픈 유머에 동력을 잃고 맙니다. 높은 상상력과 낮은 흡인력을 가진 영화로 재기발랄한 힘이 약합니다.
미상
WatchList
다음에 로봇 공룡 베드신영화 만드신다면 극장에서 3번은 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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