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ty years into the future, the sun is dying, and Earth is threatened by arctic temperatures. A team of astronauts is sent to revive the Sun — but the mission fails. Seven years later, a new team is sent to finish the mission as mankind’s last hope.
이동진 평론가
3.5
걸작이 될 뻔했다.
제시
5.0
공포마저 경이로움으로 잠식해오는 태양의 그 압도적인 아름다움. 이 황홀함을 맛 본 이상 누구든 이카루스가 되기를 꿈꾸지 않을 수 없다
심세훈
4.5
후반부에 내용이 산으로 가긴 하지만 음악과 영상미가 주는 그 웅장함만큼은 별 다섯개로도 부족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깔끔한 전개와 화려하면서도 인상적이었던 영상미는 훌륭했지만 마스터피스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 스스로 걷어차 버렸다.
박준석
4.0
아쉽다. 정말 좋은 영화가 될뻔했는데. 촬영기법이며, 음향효과며, 시각효과며 07년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됐다. 그래비티 이전에는 선샤인이.
리얼리스트
3.5
예측하기 힘든 변수들의 혼란 과학,시스템 VS 인간의 의사결정 내부. 외부 갈등을 탄력적으로 끌고가던 에너지는 끝내 상실된다
JJ
3.5
너무 간 건지 조금 모자라게 덜 간 건지. 좀 아쉽긴 해도 살짝 모난 부분 넘어가줄 정도는 된다. 상당히 인상적인 몇 장면들. 그 거대한 열기와 빛 만큼은 확실히 뜨겁고 강렬하다.
장태준
3.5
어떠한 요소 하나가 영화 전체의 완성도를 뒤바꿀수도 있다. 마치 선샤인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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