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ger Snaps
Ginger Snaps
2000 · Drama/Thriller/Horror/Comedy · Canada
1h 44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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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two outcast sisters, Ginger (Katharine Isabelle) and Brigitte (Emily Perkins), in the mindless suburban town of Bailey Downs. On the night of Ginger's first period, she is savagely attacked by a wild creature. Ginger's wounds miraculously heal but something is not quite right. Now Brigitte must save her sister and save he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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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Gallery
Soundtrack Info

Ginger Snaps (I Am Not a G)

Love Like Razorblade

Vibe

Ginger Snaps (2000)


P1
3.0
공포까지는 아니고..늑대인간과 사춘기가 결합된 드라마.. 한국에는 각시탈이 있지만 캐나다엔 늑대탈이 있었다.. - 뭔가 어설퍼보여서 그런가 그닥..
Sleep away
4.0
늑대인간이 된다는 아이디어야 말로 사춘기 시절의 감성을 보여주는데에 가장 어울리는 선택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통제가 안되는 분노, 방향을 알수없는 단순하고 무자비한 공격성 같은 것들도 그렇고.... 쉽게 욱하고 가벼운 분노에 인생을 망칠 실수를 저지르는 것들도. 또 저질러 버리고 난뒤의 난감함 같은 감정들도 그렇다. 몸이 늑대가 되어 갈 때의 느낌 같은 것들. 발산하고나면 그 과거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내 몸에 축적되어 돌이킬 수 없게되어 버리는 느낌 같은 것들. 뱀파이어의 우아함이나 차가움으로는 표현이 안되는 것들. 권능을 얻는 것이 아니라 버려진 짐승이 되어 사회로부터 격리된다는 것도 그렇고...... 단짝으로부터 무조건적인 애정과 지지를 원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애정의 크기만큼 폭력적이고 잔혹해 질 수도 있고.... 또한 그 자기파괴적이고 세상파괴적인 그 길을 끝까지 고집하려 할 때 자신과 모든 걸 함께 할 줄 알았던 단짝이 혼자 정상적인 길을 가려할때의 그 배신감 같은 것들. 정말 어리석고 끔찍하고 바보같고 아름답고 처절하고 지옥같은 사춘기의 모습인 것 같다. 물론 이건 실제로 그들에게 그만한 힘이 주어졌다면 하는 가정에서 나온 이야기이긴하다. 그렇다고 이걸 마냥 판타지로만 보기도 어려운 것이 실제 현실에서도 이정도는 아니어도 권력을 가지는 아이들이 있고 그런 아이들이 하는 짓은 대동소이 하다. 물론 현실에서 이 영화속 주인공들 같은 타입의 소녀들이 그러한 권력을 가지게 될 것 같지는 않지만 말이다. 그래서 느껴지는 전복의 쾌감 같은 것도 없진 않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모두가 불행해지는 이야기니 마냥 신나게 볼 수는 없고 잘 모르겠다 아무튼 굉장히 정확하게 어떤 시기의 감정들을 묘사하고 있다는 생각은 든다.
ANNE
2.5
This may contain spoiler!!
별빠
4.0
「늑대인간」 영화 중 손 꼽히는 수작, 자매의 잔혹한 우애, 생리통은 성장통, 반항은 죽음, 파국으로 치닫는 사춘기의 슈퍼노바, 야성의 본능과 경쟁하는 여성의 해방.
우울한 영화광
4.5
불안정한 10대 청소년들의 이야기로서 그 특유의 아련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이며 특히 결말의 애틋한 여운은 저예산 영화 중 가히 최고라 생각한다.
Axllow
2.0
굉장히 퇴폐적으로 생긴 두 여배우가 죽음과 관련된 사진을 찍으며 공포스러운 모습을 보이지만 또 소녀감성과 첫월경의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나오며 어떤 모습의 공포를 보여줄까 궁금한영화였다. 결론부터 말하면 실망한영화고 괜시리 첫월경과 뭔가 반전이있지않을까 상상의 나래를 펼쳤지만 정말 과대해석이였다. 공포라하기엔 한국사람들이 괴물영화에 무서워할리는없고 그냥 여자늑대인간이라는점 하나만 주목해야될 영화다. 공격력은 10이지만 방어력은 0으로 보이는 늑대인간들을 잡기보단 오히려 보호해줘야되는거아닌가싶을정도로 약해보였다. 2편과 3편도 있다고하던데 도데체 이스토리를 어떻게 더 이어갈지 궁금하긴하다.
쿠퍼쿠퍼
3.0
공포와 은유를 감미한 자매의 성장과 사랑이 소재인 건 알겠는데 나랑은 안 맞았다. 이런 점 때문에 오히려 영화가 어중간하게 느껴졌다. 시작은 '패컬티' 처럼 좋았는데...
송운당
3.5
어쩌다 저런 부모님 아래서 이런 따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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