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eblueye4.0한 공간에서 시작하고 바로 그 공간에서 끝나는 하나의 서스펜스 연극 같은 영화 무엇보다 탁월했던 것은 히치콕의 많은 영화가 그렇듯이, 파티가 끝나고 범인이 밝혀지는 반전 영화가 아니라, 범인을 오프닝부터 누구인지 명백하게 보여주고 관객들을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공범처럼 설정해 다른 인물들이 그것을 알아차릴 때쯤 관객더러 오금을 저리게 만드는 방식이라는 것인데, 이 영화를 생각하면 알프레드 히치콕이 했던 말 중 하 나는 확실히 납득이 될 것이다. “항상 관객을 가능한 최대로 고통스럽게 하라."Like31Comment0
스테디셀러
4.5
롱테이크라는 하나의 밧줄로 서스펜스 요소들을 튼튼하게 동여맨다.
이건영(everyhuman)
3.5
카메라 시선의 상상과 왜곡.
Dh
3.5
교만과 허영심에 사로잡힌 자들의 말로 상자 심리 스릴러 #등잔 밑이 어둡다 #도덕률 #구실
조보경
4.5
나는 얼마나 오만한가 자꾸 돌이키게 되어 또 다른 의미로도 긴장되었다
Paleblueye
4.0
한 공간에서 시작하고 바로 그 공간에서 끝나는 하나의 서스펜스 연극 같은 영화 무엇보다 탁월했던 것은 히치콕의 많은 영화가 그렇듯이, 파티가 끝나고 범인이 밝혀지는 반전 영화가 아니라, 범인을 오프닝부터 누구인지 명백하게 보여주고 관객들을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공범처럼 설정해 다른 인물들이 그것을 알아차릴 때쯤 관객더러 오금을 저리게 만드는 방식이라는 것인데, 이 영화를 생각하면 알프레드 히치콕이 했던 말 중 하 나는 확실히 납득이 될 것이다. “항상 관객을 가능한 최대로 고통스럽게 하라."
켑스
3.5
원작이 연극이라더니, 소극장에서 봤으면 훨씬 더 서스펜스 넘쳤을 듯.
마리아
3.0
이 작품은 전혀 지적이지 않고 동물적으로만 서스펜스를 다룬다. 어찌보면 '다이얼 M을 돌려라'의 대척점에 선 작품.
떼오
4.0
서스펜스 : 관객과의 장난, "나는 이 지적이고도 완벽한 살인에 동조하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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