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young boy learns that he has extraordinary powers and is not of this earth. As a young man, he journeys to discover where he came from and what he was sent here to do. But the hero in him must emerge if he is to save the world from annihilation and become the symbol of hope for all mankind.
이동 진 평론가
3.0
액션 자체보다는 그 파장을 표현하는 '리액션'이 인상적.
영화는 나의힘
3.5
새로 태어난 슈퍼맨은 너무 어렵다. 좀 더 강력해진 것은 좋았지만 필요 이상으로 장황하게 포장된 영화. 결국 내 어릴적과는 달리 내 아들은 더 이상 슈퍼맨을 사랑하지 않는다.
푸른염소
3.5
영화는 그닥이지만 소닉붐과 같이 힘과 속도에 의해 발생하는 물리적 현상들을 점점 사실적으로 표현해가는 슈퍼히어로물의 진화를 보는 것은 무척 즐겁다.
한 샘
4.0
지구 두번 구했다간 지형 두부 될 듯
스리
3.0
어째서 지키는 영웅이 도시를 다 부수는 거죠..
김형중
4.0
'맨오브스틸' 은 무조건 재평가 받는 시기가 올것이다.
신동연
3.5
확실히 마블과는 다른 차별점이 있는 액션이 👍 cg가 많이 들어가고 눈호강을 시켜줄 수 있는 장르의 영화는 스토리를 신경 쓰지 않는 타입이라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래도 개연성 정도는 조금만 신경 써줬으면 ㅠ
스테디셀러
3.0
외계에 맞서 대응하기를 반복하는 인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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