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빠3.0상식 이하의 기묘한 전개, 광기 어린 사건의 재구성, 패기 넘친 반전의 상투성, 공권력의 갑을관계에서 펼쳐지는 변태들의 갑론을박, 아이에게 사라진 진정한 감시와 보호, 자식이 저지른 일이니 ‘데이빗 린치’의 책임.Like6Comment0
류현선2.5스토리를 정말 잘 살렸다면 재밌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영화의 처음부터 4분의3지점까지 심각하게 루즈하다. 약간 되도않는 결말과 반전을 선사한다.Like4Comment0
별빠
3.0
상식 이하의 기묘한 전개, 광기 어린 사건의 재구성, 패기 넘친 반전의 상투성, 공권력의 갑을관계에서 펼쳐지는 변태들의 갑론을박, 아이에게 사라진 진정한 감시와 보호, 자식이 저지른 일이니 ‘데이빗 린치’의 책임.
류현선
2.5
스토리를 정말 잘 살렸다면 재밌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영화의 처음부터 4분의3지점까지 심각하게 루즈하다. 약간 되도않는 결말과 반전을 선사한다.
summer
1.5
뭔 말이 되는 소리해야지... 이런 전지전능한 살인마 커플이 어딨냐 극에 긴장감은 살아있긴하다. 하지만 너무 말이 안돼.
유격청년 이해진
4.5
영화에 농락당한 이 기분···좋은쪽과 나쁜쪽이 있는데 [서베일런스]는 아주 좋은쪽이다···간만에 꽤나 지적인 영화를 만났다
지수_evol
2.5
범인이 누구인지보다 왜 그러는지 궁금했다.
pinkee
3.0
반전이 새각지도 못햇던... 완전히 관객을 속인다. 감독이 유명감독 딸이라는게 특이점.
르네상스형뮤지션
2.5
좋은 감독이 연출했다면 훌륭했을 네러티브.
성훈
3.5
꽤나 준수한 스릴러 영화. 묘하게 광기가 차있다. 두 주연 배우의 능숙한 연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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