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less Gangster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2 · Action/Crime/Drama · Korea
2h 13m · NC-17


A corrupted customs officer, Choi Ik-hyeon, faces losing his job. Then, his life turns around as he meets ganster Choi Hyeong-bae who has connection with the Yakuza. They quickly form a partnetship; Hyeong-bae helps Ik-hyeon set up a business with the money from drug trafficking while Ik-hyeon lobbies for his partner Hyeong-bae. As the government declares war on crime, however, their partnership begins to c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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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와의 전쟁 Pt. 1

1982년

우리끼리

그대로 그렇게

풍문으로 들었오

Harlem Desire






Damian Jeon DongHyun
5.0
조폭영화를 끔찍히 싫어하지만 만든다면 제발 이렇게 만들어라. 이곳에서의 조폭은 영웅이 아니다. 당시의 상황을 제대로 표현하고 배우들의 연기가 최고로 어우러진 진.짜.조폭영화.
이동진 평론가
4.5
(현미경과 망원경 모두 잘 쓰는) 한국적 갱스터 장르의 새로운 경지.
이육헌
4.5
불법폭력의 시대에서 합법폭력의 시대로, 외피는 갈아입을지언정 여전히 나쁜놈들 전성시대.
안녕
3.5
결국 주먹보다 강했던 건 10억짜리 전화번호부.
신한나
4.5
최민식, 하정우를 기대하고 갔는데 김성균이 제일 눈에 들어왔다.
HGW XX/7
4.0
비현실적인 건달의 의리를 미화하지 않고, 비리로 얼룩진 탐욕의 세계를 적당한 무게감으로 그려낸 균형감있는 연출. 쉽게 귀에 꽂히는 대사들과 배우들의 풍성한 호연.
차지훈
4.0
윤종빈 감독이 표현할 수 있는 뽕끼의 극대화 풍문으로 들었소 나올 때 너무 잘 어울려서 지릴뻔.. 최민식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다. 하정우는 또 음식을 왜케 맛있게 먹는지.. 간만에 온몸에 피가 도는 영화를 보았다.
에치양
4.0
범죄와의 전쟁 : 혈연 인맥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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