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4.5특별히 어메이징한 스토리는 아닌거 같은데도 연출과 편집들이 너무 훌륭해서 2시간30분을 몰입하게 만드는 능력을 보여주는 영화. 휴잭맨과 제이크질렌할의 연기 콜라보도 좋았고 특히 폴다노의 연기가 선사하는 페이소스를 견디는것은 너무나 힘들었었다 . 어떤 주제나 각본을 던져줘도 모두 하이퀄로 작품을 뽑을 거 같은 드니 빌뇌브 감독이다Like144Comment3
𝚂𝚎𝚗𝚍𝚘𝚑𝟽𝟿𝟸𝟹3.0원숙한 배우의 포스가 풍기는 질렌할과 딸을 잃고 극단으로 치닫는 휴잭맨의 연기는 좋았다. 차라리 러닝타임을 줄이고 긴장감있게 복선을 배치했으면 훨씬 나았을 영화.Like109Comment1
바나나우유
4.5
뜨거운 휴잭맨 & 차가운 질렌할
곽승현
3.0
This may contain spoiler!!
이건영(everyhuman)
3.5
최선을 다하고 최악을 기대하라.
박성준
4.5
벼랑끝에 몰렸을때 모두가 죄인(prisoners)이 될 수 있음을
Nyx
4.5
특별히 어메이징한 스토리는 아닌거 같은데도 연출과 편집들이 너무 훌륭해서 2시간30분을 몰입하게 만드는 능력을 보여주는 영화. 휴잭맨과 제이크질렌할의 연기 콜라보도 좋았고 특히 폴다노의 연기가 선사하는 페이소스를 견디는것은 너무나 힘들었었다 . 어떤 주제나 각본을 던져줘도 모두 하이퀄로 작품을 뽑을 거 같은 드니 빌뇌브 감독이다
헤실
4.0
악마를 보았다.
𝚂𝚎𝚗𝚍𝚘𝚑𝟽𝟿𝟸𝟹
3.0
원숙한 배우의 포스가 풍기는 질렌할과 딸을 잃고 극단으로 치닫는 휴잭맨의 연기는 좋았다. 차라리 러닝타임을 줄이고 긴장감있게 복선을 배치했으면 훨씬 나았을 영화.
스테디셀러
3.5
범죄가 낳은 ‘미로’에 열띤 자의로 ‘지문’을 묻힌다는 건, 복잡한 구조로 빠져나올 수 없는 악의 소굴에 가담한다는 것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